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26년 5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김문석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정길호, 3위는 김대웅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4월 7일부터 5월 7일까지 수집한 805만1864건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이는 전월(779만2939건) 대비 3.32% 증가한 규모다.
평가는 참여·미디어·소통·소셜·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산출했으며, 브랜드와 소비자 관계, 오너리스크, ESG 평가 데이터도 반영됐다.
5월 순위는 김문석, 정길호, 김대웅에 이어 김정수(다올저축은행), 장매튜하돈(페퍼저축은행), 채수웅(신한저축은행), 전찬우(한국투자저축은행), 노용훈(예가람저축은행), 김정수(애큐온저축은행), 양동원(하나저축은행), 임경호(키움저축은행), 문윤석(고려저축은행), 송명구(푸른저축은행), 김영문(BNK저축은행), 오의치(한성저축은행) 순으로 나타났다.
김문석은 참여지수 21만4154, 미디어지수 57만9175, 소통지수 46만1216, 커뮤니티지수 49만9941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75만4486으로 집계됐다. 전월(169만260) 대비 3.80% 상승했다.
정길호는 브랜드평판지수 91만4615로 나타났다. 4월(98만3246)보다 6.98% 하락했다.
김대웅은 브랜드평판지수 67만6183을 기록했다. 전월(55만6845) 대비 21.43% 상승했다.
김정수(다올저축은행)는 42만9677로 4위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38.27% 올랐고, 장매튜하돈은 31만6272로 5위에 올랐으나 40.59%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김문석이 1위를 차지했다”며 “전월 대비 브랜드소비, 소통, 확산 지표는 상승했고 이슈 지표는 소폭 하락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