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삼천당제약이 15일 장중 약세를 보이며 40만원선을 다시 내줬다.
15일 오후 2시 17분 현재 삼천당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만7000원(4.20%) 내린 38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38만450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거래량은 약 27만8000주 수준을 기록 중이다. 전일 종가는 40만5000원이었다.
최근 흐름을 보면 삼천당제약은 지난 12일 41만7000원까지 올랐지만 이후 단기 조정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날 화면 기준으로는 매도 물량이 우위를 보이며 호가창에서도 약세 분위기가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최근 코스피와 코스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바이오주 전반에서도 차익실현 매물이 이어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특히 이날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매도세 확대와 함께 투자심리가 다소 위축되는 분위기가 감지됐다.
다만 삼천당제약의 추가 공시나 새로운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주가는 시장 수급과 단기 매매 흐름 영향을 받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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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