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주말을 앞둔 15일 장에서 큰 폭의 약세를 보였다. 최근 6거래일 연속 약세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단기 반등 모멘텀이 살아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15일 NXT 기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55% 하락한 11만600원에 마쳤다. 이날 장중 11만9300원까지 상승하며 연속 약세를 끊나 했지만 장세의 급락과 함께 낙폭을 확대했다.
코스피 지수는 장중 8000을 넘었다가 급락으로 전환하면서 6.12% 내린 7493.18에 마감했다.
특히 미국과 중국 정상회담 이후 글로벌 경제 향방이 변수로 거론된다.
다만 최근 증시 흐름에 따라 주가가 요동친 만큼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다. 수급 변화와 글로벌 원전주 동향 등이 향후 주가 흐름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연속 조정을 이어갈지 반등할지 새주장 주가 추이를 지켜봐야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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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