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6월 반려동물용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하림펫푸드가 1위를 차지했다. 도란도란과 이글벳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연구소는 5월 11일부터 6월 11일까지 한 달간 반려동물용품 2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295만44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이는 전월 383만6,746건과 비교해 23.11% 감소한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6월 순위는 1위 하림펫푸드, 2위 도란도란, 3위 이글벳, 4위 어바웃펫, 5위 캐츠랑, 6위 핏펫, 7위 마이펫닥터, 8위 닥터독, 9위 ANF, 10위 푸르미, 11위 바우와우, 12위 웰츠, 13위 네츄럴랩, 14위 인터펫코리아, 15위 스파크펫 순으로 집계됐다.
1위 하림펫푸드는 참여지수 8만3,052, 미디어지수 3만4,810, 소통지수 7만5,699, 커뮤니티지수 44만8,41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64만1,978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 11.21% 상승했다.
2위 도란도란은 브랜드평판지수 55만1,099로 2.92% 상승했고, 3위 이글벳은 37만3,119로 12.08% 하락했다.
4위 어바웃펫은 브랜드평판지수 33만5,288로 0.03% 내렸으며, 5위 캐츠랑은 22만3,968로 51.21% 감소했다.
구창환 소장은 “6월 반려동물용품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23.11% 줄었다”며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5.32%, 브랜드이슈 1.96%, 브랜드소통 19.51%, 브랜드확산 27.24%가 각각 하락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