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SK이터닉스(475150)가 12일 장중 급등세를 보이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SK이터닉스는 이날 오전 10시 2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4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대비 5350원(13.19%) 오른 수준이다.
주가는 장 초반부터 상승폭을 확대하며 4만5000원선을 넘어섰다. 투자 수요가 몰리면서 한국거래소는 오전 10시 25분 27초 정적 VI를 발동했다. 해당 VI는 오전 10시 27분 39초 해제됐다.
이날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감에 따라 국내 증시 양대지수가 동반 강세흐름을 보이고 있다.
SK이터닉스는 VI 해제 이후에도 SK이터닉스는 두 자릿수 상승률을 유지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추가 상승 여부와 함께 장중 변동성 확대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한편 향후 수급 변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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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