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제주반도체(080220)가 장 초반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는 등 강한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17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제주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7,400원(7.31%) 오른 10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주반도체는 이날 오전 9시 17분 52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전 9시 20분 해제됐다. VI 발동 이후에도 상승폭을 유지하며 10만8,000원대에서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 16일 장에서는 3.44% 하락마감한 바 있으나 금일장에서는 도약하고 있다. 금일 장중 98800원까지 내렸다가 강세로 전환한 상황이다.
다만 VI가 발동한 만큼 투자자들은 장중 수급 변화와 추가 상승 지속 여부를 주의 깊게 살필 필요가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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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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