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이른바 '10만빌리티'를 최근 회복한 가운데 향후 흐름에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일 KRX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3500원(3.51%) 오른 10만3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번 상승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2일과 15일에 이어 종가 기준 3거래일 연속 강세 흐름을 기록했다. 최근 주가는 9만원선을 회복한 이후 10만원대를 재탈환한 것이다.
다만 단기간 주가가 반등세를 이어온 만큼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나온다. 향후 10만원선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며 상승 추세를 이어갈지, 아니면 변동성을 동반한 숨 고르기에 들어갈지가 단기 흐름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16일 장에서 2.11% 상승한 8726.60에 장을 마감했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