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삼양컴텍(484590)이 정규장에서 강세로 거래를 마친 데 이어 장후 대체거래소(NXT) 애프터마켓에서 상승폭을 키우며 1만원선을 넘어섰다.
16일 코스닥 시장에서 삼양컴텍은 전 거래일 대비 600원(7.46%) 오른 8,64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후 장후 거래에서는 오름세가 더욱 가팔라졌다. NXT 애프터마켓에서 삼양컴텍은 오후 6시 21분 기준 2,090원(26.00%) 상승한 1만130원에 거래중이다. 정규장 종가 대비 추가 상승하며 1만원선을 돌파한 것이다.
정규장에서 8천원대 후반으로 거래를 마쳤던 주가가 장후 거래에서 1만원대에 진입하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다만 향후 흐름이 이어질지는 추가 거래 동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한편 NXT 애프터마켓은 정규장 종료 이후 오후 3시 4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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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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