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에이치엘지노믹스의 청약 2일차가 14일 오후 4시경 마무리됐다.
KB증권과 IBK투자증권을 통해 지난 13일에 이어 14일 양일간 실시된 청약에는 각각 18만4971건, 2만2458건이 몰리면서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 청약 기준으로 KB증권 1.56주, IBK투자증권 1.43주다.
두 증권사 모두 1주대의 균등 배정주식수를 기록한 셈인데 최소 청약 기준에서는 적게는 1주에서 많게는 2주까지 배정받을 수 있을 듯하다.
비례경쟁률은 KB증권이 1364.26:1, IBK투자증권이 1057.14:1이다.
앞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는 714.52:1을 기록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에이치엘지노믹스가 상장일인 24일 어떤 추이를 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최근 변동성 큰 장세 특성상 상장 당일 장의 분위기 등도 유념해야할 듯하다.
과도한 낙관론이나 비관론은 지양해야할 요소다.
한편 공시에 따르면 에이치엘지노믹스는 의약품의 연구개발, 제조, 가공, 보관, 유통하는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 기사는 투자 권유가 아닌 시장 동향을 전달하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의 기사이며,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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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