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하이픈이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로 주요 음악 프로그램 4관왕에 올랐다. 29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미니 8집 'THE SIN : BLISS' 수록곡 'Bloody Paradise'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번 주에는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에서도 연달아 정상에 올랐다.
무대에서 엔하이픈은 절제된 동작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특히 후렴구에서는 티셔츠를 잡고 리듬을 타거나 머리를 거칠게 넘기는 등 개성 있는 안무를 통해 강렬한 무대 분위기를 완성했다.
'Bloody Paradise'는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바라보는 연인의 상황을 낙원으로 표현한 브라질리언 펑크 댄스곡이다. 이 곡은 발표 직후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와 일본, 태국, 페루 등 20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엔하이픈은 30일 SBS '인기가요'에서 'Bloody Paradise'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엔하이픈은 수상 소감으로 "'쇼! 음악중심'에서도 1위하게 돼 정말 감사드린다. 엔진(ENGENE) 여러분 많이 사랑하고, 이렇게 좋은 앨범 만들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께도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