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8월 네티즌 어워즈 베스트부문 방송대상 투표에서 손태진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내며 27개월 연속 우승 기록을 달성했다. 8월 레이스에서 손태진은 총 1만 1191표를 수확하며 61.6%의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7월 달성했던 66.1%에 이어 전체 표심의 60% 이상을 유지하며 방송대상 부문 선두 체제를 이어갔다.
방송대상의 아이콘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인기를 보여줬다고 할 수 있다.
최상위권 순위표에서는 선두의 뒤를 잇는 주자들의 순위 경쟁이 펼쳐졌다. 유재석이 2309표를 얻어 12.7%의 점유율로 7월에 이어 2위 자리를 지켰고, 이찬원이 1847표(10.2%)를 확보하며 두 자릿수 득표율로 3위에 안착해 상위권 톱3 라인을 형성했다. 이어 강호동이 975표(5.4%)를 받아 7월 5위에서 4위로 한 계단 올라섰으며, 기안84가 535표(2.9%)로 5위에 랭크됐다.
중하위권 순위표에서는 단 몇 표 차이로 순위가 갈리는 팽팽한 표심 겨루기가 전개됐다. 주우재가 460표(2.5%)를 모아 7월 7위에서 6위로 올라선 가운데, 전현무가 359표(2.0%)로 7위, 이승기가 348표(1.9%)로 8위를 기록했다. 이어 장도연이 68표(0.4%)로 9위에 자리했으며, 8월 새롭게 순위권에 진입한 양상국이 63표(0.3%)를 최종 득표하며 10위로 8월 투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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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격이다른 명품보이스 손태진 님
더더 승승장구 하시길 응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