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3월 20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455회에서는 아귀찜과 꽃게탕 맛집 등을 소개한다.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이 식당은 1984년부터 지금까지 42년째 운영 중이라고 한다. 바로 아귀찜과 꽃게탕을 만들고 있는 식당이다.
신선한 바다의 맛이 담긴 아귀찜과 꽃게탕이 식당의 인기 좋은 메뉴인데, 비결은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과 손맛에 있단다. 특히 미국 대서양에서 잡자마자 냉동시킨 아귀를 공수받아 사용하는데, 깊은 대서양에서 잡은 아귀가 살이 쫀득쫀득하고 단단해 식감이 최고란다.
바다의 맛 가득 품은 아귀찜과 꽃게탕을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20일 MBC '오늘N' 방송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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