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자료사진]
[CBC뉴스] 충북 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낮 최고기온이 21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그러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야외 활동 시 주의가 필요하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21일 아침 6시 기준으로 충북의 주요 지역별 기온은 청주가 6.9도, 충주 3.4도, 제천 5.6도, 진천과 옥천 각각 2.0도, 추풍령 8.3도였다.
낮 동안의 기온은 18도에서 21도 사이로 분포될 예정이며, 특히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에서 20도로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청주기상지청은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당분간 큰 기온 차로 인해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우니 건강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보되면서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에 신경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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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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