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꽃[연합뉴스 자료사진]](/news/photo/202503/491835_303652_338.jpg)
[CBC뉴스] 포근한 봄날씨가 대전, 세종, 충남 지역을 감싸고 있다. 21일 아침, 대전의 기온은 8.4도, 천안은 1.0도, 보령은 7.8도, 부여는 2.5도를 기록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15도에서 20도까지 오르며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그러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야외활동 시 주의가 필요하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대부분의 충남권 지역은 낮 기온이 15도 이상으로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커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충남권에는 내일 오후까지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바람의 세기가 강해질 경우, 외부에 놓인 물건이나 간판 등은 안전한 장소로 옮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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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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