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알체라가 LG전자 주관의 피지컬 AI 관련 국책과제에 참여하며 정부출연금 35억원을 지원받는다.
알체라는 6일 공시를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전담하는 ‘피지컬 AI 모델 학습을 위한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기술개발’ 신규과제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LG전자가 주관하며 알체라 외 8개 업체 및 기관이 참여한다. 과제 수행 기간은 2026년 5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약 1년 8개월이다.
총 사업비는 약 497억5634만원이며, 이 가운데 총 정부출연금은 340억원이다. 알체라의 정부출연금은 총 35억원으로 1차년도 15억원, 2차년도 20억원이 각각 지원된다. 회사의 민간부담금은 총 11억6760만원 규모다.
알체라의 자기자본은 약 267억5444만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정부출연금 비율은 13.08%다.
회사는 이번 과제를 통해 피지컬 AI 월드모델 핵심 기술 요소와 데이터 파이프라인, 피지컬 AI 시뮬레이터, 로봇 인티그레이션 기술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월드모델 핵심 기술 파이프라인 국산화와 제조 분야 피지컬 AI 실증 및 확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