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15
정청래 "국민의힘, 정책 없는 5무 선대위" 비판…네거티브 의존 지적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15일 국민의힘이 '공소 취소 저지 선대위'를 출범한 데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정청래 총괄 상임선대위원장은 제주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국민의힘 선대위를 '정책·비전·인물·소통·양심이 없는 5무(無) 선대위'로 규정하며, 내란 세력과의 단절 없이 공소 취소를 주장하는 점을 문제 삼았다. 그는 국민의힘이 '윤어게인 공천', '내란 부활 공천'을 반복하고, 선거운동 역시 네거티브와 남 탓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위원장은 일부에서 자신에게 '야당 복이 있다', '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의 전략자산'이라는 평가가 나온다며, 국민의힘이 민주당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국민의힘에 대한 대국민 인식으로 '윤어게인, 계엄 옹호, 민생 발목, 네거티브 소음 공해, 고집불통, 국민 무시' 등을 언급하며, 민주당은 이에 휘말리지 않고 국민의 삶을 바꾸는 선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선대위 회의 시작 전 코스피가 사상 처음 8,000선을 돌파했다. 정 위원장은 1년 전 코스피 지수가 2,621이었다며, 약 4배 상승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에 따라 외국자본이 투자에 나선 것 아니냐고 평가했다. 이어 주가순자산비율(PBR)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다른 변수가 없다면 주식이 계속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중동전쟁 위기 속에서도 정부가 위기 관리를 잘하고 있다며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진입을 언급했다.
● 2026-05-14
정청래, 첫 울릉도 방문…“농어촌기본소득 포함·특별자치군법 추진”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 정청래 대표가 14일 울릉도를 방문해 섬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정청래 위원장은 울릉한마음회관에서 열린 주민 간담회에서 울릉도에 민주당 대표가 방문한 것은 처음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울릉도에 8,900명이 거주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울릉도 주민들이 기후 여건에 따라 육지에서 치료받기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며, 앞으로 울릉도 홍보대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민원에 대해 정 위원장은 즉석에서 답변을 내놓았다. 울릉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지역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에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겠다"고 했으며, 독도 방문 활성화 요구에 대해서도 "100% 명분 있는 얘기"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적은 비용으로 독도를 찾을 수 있도록 부처에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 전에는 도동소공원을 찾아 주민과 관광객을 만났으며, 이후 울릉군 북면 면민체육대회, 저동 시가지, 울릉신공항 건설 현장 등을 방문했다.
정 위원장의 이번 울릉도 방문은 민주당이 지선을 앞두고 기초단체까지 직접 찾아가 유권자와 만나겠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영남권에서 국민의힘의 추격세가 감지되는 상황과, 울릉도가 역대 군수선거에서 보수 계열이나 무소속 후보가 강세였던 점도 방문 배경으로 언급됐다.
저동 시가지 방문 후 영남권 보수 결집에 대한 체감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정 위원장은 현장에서 체감하기 어렵다고 답했으며, 여론조사 응답률이 낮아 표집이 어렵다는 점을 언급하며 예의주시하겠다고 말했다. 울릉도 지원 방안으로는 강원도특별자치도법처럼 울릉도특별자치군법 제정을 제안하며, 주민들의 총의를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정 위원장은 앞서 지난달에도 경남 통영시 욕지도를 방문해 '선상 현장 최고위'를 연 바 있다.
● 2026-05-14
정청래, 울릉도 첫 방문…주민 간담회서 '기본소득·독도활성화' 약속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 정청래 대표가 14일 울릉도를 방문해 섬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안 청취에 나섰다.
정청래 위원장은 이날 오전 경북 울릉한마음회관에서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들었다. 그는 울릉도 방문이 민주당 대표로서는 처음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섬에 8,900명의 국민이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간담회에서는 울릉군을 농어촌기본소득 지역에 포함해달라는 요청과 독도 방문 활성화에 대한 요구가 제기됐다. 이에 정 위원장은 농어촌기본소득 지역 포함에 대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겠다"고 답했고, 독도 방문 활성화에 대해서도 "100% 명분 있는 얘기"라며 관련 부처에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울릉도에 대해 "꿈과 낭만의 섬"으로 알려져 있지만, 주민들로부터 "아프더라도 날씨 좋은 날 아파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며, 기후 여건 때문에 육지에서 치료받기 어려운 현실을 지적했다. 아울러 "앞으로 울릉도 홍보대사가 되겠다"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강조했다.
이날 정청래 위원장은 간담회 전 도동소공원을 찾아 주민과 관광객을 만났으며, 울릉군 시가지 방문과 북면 면민체육대회 등 일정도 이어갔다. 이번 울릉도 방문은 민주당이 기초단체까지 유권자 접촉을 확대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영남권 내 보수 결집 움직임이 감지되는 가운데 이뤄졌다.
한편, 당내 일각에서는 정 대표의 울릉도 방문이 8월 전당대회를 염두에 둔 상징적 홍보 활동이라는 시각도 있다. 정청래 대표는 지난달에도 경남 통영시 욕지도를 찾아 선상 현장 최고위를 개최한 바 있다.
● 2026-05-10
정청래, 6·3 지방선거 지원 본격화…차기 당권 경쟁 본격 점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월 전당대회 연임 도전을 앞두고 지방선거 지원 활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가운데, 당내에서는 차기 당권 경쟁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정청래 대표는 지난해 8월 보궐선거를 통해 당 대표에 오른 이후,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후보 공천을 마무리하고 전국 각지에서 지원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 울산, 세종 등에서 후보 지원에 나섰으며, 이날에는 민형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참석했다. 당내에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할 경우, 정 대표가 정치적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특히 후보 경선 과정에서 친청계가 주요 후보로 공천된 점이 정 대표의 강성 지지층 영향력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이와 함께, 박수현 전 의원이 충남지사 후보로, 이원택 의원과 민형배 의원이 각각 전북지사 후보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로 공천을 받는 등 정 대표와 가까운 인사들이 주요 지역에 배치됐다. 한 수도권 의원은 "현재 분위기라면 정 대표가 상당한 우위를 갖고 8월 전당대회에서 연임에 도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한편, 차기 당권을 둘러싼 다른 움직임도 감지된다. 비당권파와 일부 친명계에서는 김민석 총리의 등판 시기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김 총리 역시 "당 대표가 로망"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중동 사태 등으로 인한 경제 비상 상황 등 국정 운영을 고려할 때, 김 총리가 즉각 전당대회에 나서기는 쉽지 않다는 관측이 있다. 여권 내에서는 지방선거 이후 개각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으며, 개각이 이뤄질 경우 김 총리의 출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 여권 인사는 "국회 인준 절차 등을 고려하면 (총리 후보자) 지명에서 (현직 총리의) 사퇴까지는 한 달 정도 걸릴 수 있다"며, 후임 총리 지명 시 김 총리가 본격적으로 선거전에 뛰어들 수 있다고 말했다.
송영길 전 대표도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해 국회 입성 시 전당대회 출마 가능성이 거론된다. 송 전 대표는 언론 인터뷰에서 당 대표 출마 여부에 대해 "당과 국민의 손에 달린 문제"라며, 선거 후 여론의 흐름을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정 대표를 겨냥해 "당 지도부는 자신을 홍보하러 다니는 게 아니고, 후보를 띄워주기 위해 가는 것인데 자기가 주인공이 돼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이 밖에도 이달 말 임기가 종료되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우 의장은 국민의힘 반대에도 민주당이 추진한 특검법과 사법개혁 법안 등을 본회의에 상정한 바가 있어 강성 당원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인물로 거론된다. 그러나 국가 의전 서열 2위인 국회의장이 임기 후 일선에서 물러나는 것이 관례라는 점에서, 당 대표 도전 시 일부에서 비판적 시각이 나올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 2026-05-09
정청래, 세종·부산·울산 잇단 방문…6·3 지방선거 후보 지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 후보 지원을 위해 9일 세종, 부산, 울산을 차례로 방문한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오전 세종시에서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에 참석할 계획이다. 이후 부산으로 이동해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며, 울산에서는 전태진 울산 남갑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정 대표의 이번 방문은 지방선거 후보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일정이다.
● 2026-05-05
정청래, 연천·동두천 방문 "지방선거 탈환 의지"…접경지역 지원·평화 강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5일 경기도 여러 지역을 방문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수도권 표심 확보에 나섰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천과 동두천 등 전통적으로 보수 지지세가 강한 접경 지역을 찾아 기초단체장 탈환 의지를 밝혔다. 연천과 동두천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단체장으로 당선된 곳이다. 연천 구석기 축제 현장에서 정 대표는 기자들에게 "지역감정 없이 북부 접경 지역인 연천에도 민주당이 승리의 깃발을 꽂을 때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바람이 산들산들 불고 있는데 이 바람이 파란 바람이자, 민주당이 파란을 일으키는 바람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눈 뒤, 정 대표는 동두천 큰시장으로 이동해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그는 큰시장 유세 후 "경기도와 강원도 접경지역은 항상 피해만 보고 국가가 제대로 보살피지 못했다"며 "국가가 평화를 관리하고 전쟁 위험을 없애는 것이 접경지를 살리는 첫 번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코리아 리스크'를 없애야 접경지에 쾌적한 주거 환경이 마련될 수 있다"며 "한반도 평화 정책을 정착시켜 경기 북부에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잘하겠다"고 다짐했다. 정 대표는 "동두천을 중심으로 경기 북부가 성장할 수 있도록 당이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며, "시군구(후보)가 공약한 것을 당이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오후에는 부천 종합운동장을 찾아 축구 경기가 열리는 현장에서 선거운동을 지원했다.
한편, 정 대표는 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을 '윤어게인' 공천으로 규정하며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국민의힘이 내란에 부역했던 자들을 공천하며 국민을 또다시 도발하고 있다"며 "천인공노할 일이다. 국민들은 '윤어게인' 공천을 좌시하지 않고 심판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민주당도 윤어게인 공천을 강력히 규탄하고 심판하는 행동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국민의힘은 내란을 반성하지 않고 적반하장으로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색깔론으로 공격한다"며 "낡은 수법을 계속 쓰고 있지만 국민들이 다 알아서 심판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자당의 재보선 공천과 관련해서는 "막바지 공천 작업을 하고 있고 내일쯤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들을 만나겠다"고 말했다.
● 2026-05-02
정청래, 영남권 2박3일 순회…포항·부산·경남서 표심 집중 공략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영남권 지역을 방문하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표심 확보에 나섰다.
정 대표는 첫날 경북 포항에서 오중기 경북지사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오중기 후보는 국회의원 선거 4번, 도지사 선거 2번에 도전했으나 모두 낙선한 바 있으며, 이번 선거에서 '6전7기'의 각오로 출마했다. 민주당은 대구에 김부겸 전 국무총지가 출마해 승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이지만, 경북 지역이 여전히 '최대 험지'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는 분위기다.
정 대표는 개소식에서 오중기 후보의 노력을 언급하며 "청춘을 다 바쳐 경북에 뿌린 눈물의 양은 수치로 가늠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경북이라서 빼놓지 않고, 경북이라서 더 열심히 지원하겠다"며 영남권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강조했다. 개소식 이후 정 대표는 포항 죽도시장을 방문해 지역 민심을 청취했다.
3일부터는 부산과 경남 지역으로 이동해 1박 2일 일정을 소화한다. 부산 북갑 지역구의 구포시장에서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후보를 지원하고, 경남 창원에서는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다. 이후 진주에서 열리는 '제25회 논개제' 행사에도 방문할 예정이다. 4일에는 부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가 예정되어 있다.
민주당 내에서는 영남권 판세가 심상치 않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등에 대한 지지세가 우위라는 평가가 있지만, 선거 막판 보수 결집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한 중진 의원은 "부울경이나 대구에 영향을 줄 것 같아 상당히 우려된다"고 밝혔다.
또한 민주당이 발의한 '조작기소' 특검법을 두고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 셀프 면죄 특검'이라고 비판하며 총공세에 나서자, 이에 따른 중도·보수층 유권자의 표심 변화에도 당에서 주목하고 있다. 한편,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된 하정우 후보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과의 다자구도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점도 민주당이 신경 쓰는 부분이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조아 대축제' 행사에도 참석했다.
● 2026-05-01
정청래, 노동절 맞아 경기·충청 현장 방문…공무원 격려·지역 민심 행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일 경기 남부와 충청권을 중심으로 다양한 현장을 방문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정 대표는 노동절을 맞아 공휴일에도 근무하는 항만과 소방 일터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는 데 집중했다. 새벽에는 경기 평택항 해상교통관제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근무자들에게 직접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정 대표는 "공무원도 5월 1일에 좀 쉬자는 생각에 법을 발의해 통과시켰는데 쉬지 못하는 공무원들이 있더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상을 지키는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관제센터에서 쉼 없이 일하는 여러분들 덕에 바다가 지켜지고 선박이 안전하게 입항·출항하는 것을 생생히 봤다"고 강조했다.
충남 서산소방서를 찾은 정 대표는 소방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24시간 대기와 위험을 무릅쓰는 소방관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항상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애국자"라고 소방관들을 격려했다. 또한, 이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항상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정 대표는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경로행사 배식 봉사에 참여했으며, 이어 충남 홍성의 전통시장에서 상인과 지역 주민들을 만날 계획이다. 충남 일정을 마친 뒤에는 전북 전주로 이동해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기지사 수성은 물론, 국회의원 재선거가 열리는 경기 평택을에서 김용남 후보로 승리를 노리고 있다. 충남에서는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특히 서산과 홍성 등 보수세가 강한 지역에 공을 들이고 있다. 노동절을 계기로 노동, 안전, 민생 경제를 아우르는 현장 행보를 통해 지역 민심을 얻으려는 전략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家ㅣ정치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