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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家] 포스코 ③ㅣ 미국 투자·배터리 소재·AI 혁신…글로벌 체질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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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家] 포스코 ③ㅣ 미국 투자·배터리 소재·AI 혁신…글로벌 체질 전환 가속
▷ 창립 1968년 4월 1일
▷ 설립자 박태준
▷ 대표 이희근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6.05.2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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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5-22
포스코인터내셔널, 美 리엘리먼트와 2억달러 투자…희토류 분리정제·영구자석 공장 설립 추진

포스코인터내셔널, 美 리엘리먼트사와 희토류 분리정제 생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협 (사진=연합뉴스)
포스코인터내셔널, 美 리엘리먼트사와 희토류 분리정제 생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협 (사진=연합뉴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에서 희토류 분리정제 및 영구자석 생산 사업에 진출하기로 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리엘리먼트와 협약을 맺고, 양사가 공동으로 2억달러(약 3010억원)를 투자해 미국 내에 연간 6000톤 규모의 희토류 분리정제 공장을 설립하는 계획을 추진한다. 이 공장은 1단계에서 연 3000톤 생산 체계를 갖추고, 이후 2단계 증설을 통해 연 6000톤까지 생산량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7년 4분기 시범 생산을 거쳐 2028년부터 정식 양산을 시작하는 것이 목표다.

합작법인은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산화물, 디스프로슘·테르븀 산화물 등 영구자석의 핵심 원료 생산을 포함해, 영구자석 제조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대주주로서 합작법인 경영을 이끌고, 리엘리먼트는 분리정제 핵심 기술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은 한미 산업협력의 일환으로, 특정 국가에 집중된 희토류 공급망을 다변화하는 데 전략적 의미가 있다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설명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원료 조달에서 영구자석, 전기차 구동모터코어 생산까지 이어지는 통합 밸류체인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동남아 광산 투자, 추가 원료 확보, 리엘리먼트와의 공동 원료 태스크포스 운영 등 공급망 확대 방안도 추진한다.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은 이번 합작이 미국 내 핵심광물 가치사슬 구축의 출발점이라고 언급하며, "양사의 글로벌 공급망 역량과 혁신적 분리정제 기술이 결합해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마크 젠슨 리엘리먼트 최고경영자(CEO)는 "리엘리먼트의 분리정제 중심 플랫폼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역량·산업 규모가 결합해 시장 내 공급망 공백을 해소하는 통합 생산체계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 2026-05-21
포스코 '나눔의 집' 22주년…이희근 사장·이미영 셰프 특별 배식 봉사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 걸려 있는 포스코 깃발 (사진=연합뉴스)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 걸려 있는 포스코 깃발 (사진=연합뉴스)

포스코가 무료급식소 '나눔의 집' 개소 22주년을 맞아 특별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이희근 포스코 사장은 21일 포항 송도동 송림노인복지관에서 '흑백요리사'의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직접 식사를 제공하며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포스코는 2004년부터 포항 해도·송도·제철동과 광양 광영·태인동 등 5개 지역에서 '나눔의 집'을 운영해왔다. 이 급식소는 22년 동안 하루 평균 903명, 누적 416만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코로나19 대유행 시기에도 도시락과 간편식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또한 시설 개보수를 지속해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성 향상에 힘써왔다. 포스코그룹은 무료급식소 외에도 미래세대,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을 위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희근 사장은 "22년 동안 포스코가 지역사회와 나눔의 온기를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 이웃들의 변함없는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했다. 이미영 셰프는 포스코 임직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정성 어린 음식을 대접하며 나눔의 가치를 되새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6-05-21
포스코·포스코퓨처엠 등, 중진공과 '네트워크론' 협약…공급망 안정·중기 지원 강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사진=연합뉴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사진=연합뉴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1일 포스코 포항 본사에서 포스코, 포스코퓨처엠, 엔투비, 포스코HY클린메탈과 함께 '중소기업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포스코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공동으로 참여해 수주 중소기업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공급망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중진공과 참여 기업들은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을 지원하고, 우수기업 추천과 정책사업 연계, 산업현장 정보교류 확대,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에 힘쓰기로 했다.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은 중진공과 협약을 맺은 발주기업이 수주 중소기업을 추천하면, 중진공이 발주서를 바탕으로 저리의 생산자금을 우선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예산은 1395억원 규모이며, 수주기업은 연간 최대 15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중진공에 따르면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에는 약 90개 발주기업이 참여하고 있지만, 대기업 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동시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진공은 앞으로 대기업 그룹 단위의 참여를 확대해 수주 중소기업 지원 범위를 넓히고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반정식 중진공 지역혁신이사는 이번 협약이 국내 철강·이차전지 산업을 이끄는 포스코그룹과의 협력으로 대·중소기업 상생의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지원 확대를 통해 협력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과 다양한 산업의 공급망 안정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20
포스코 포항제철소, 'PIMS 로직 생성 도우미' 등 AI 설비관리 혁신 가속

PIMS 로직 생성 도우미 활용하는 포스코 직원 (사진=연합뉴스)
PIMS 로직 생성 도우미 활용하는 포스코 직원 (사진=연합뉴스)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제조 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하며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포항제철소 EIC기술부는 최근 사내 생성형 AI를 활용해 'PIMS 로직 생성 도우미'를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회사 내부 시스템 관련 설명서와 우수 사례, 데이터를 학습해 설비 이상 예측과 개선점 도출을 지원한다. 회사 측은 숙련도가 낮은 직원들도 생성형 AI를 이용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쉽게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술 전수의 공백을 줄이기 위해 포항제철소는 '설비관리 GPT 2.0'도 운영 중이다. 이 시스템은 기존의 개인 경험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설비담당자가 원하는 정보를 이미지와 그래프 등 시각 자료로 제공한다. 또한 사내 문서를 기반으로 최신 정비 설명서와 이상 조치 이력도 함께 제공한다.

포항제철소 관계자는 설비 관리 체계의 고도화와 물류 자동화를 포함한 지능형 공장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2026-05-20
중기중앙회-포스코, 스마트공장 구축 참여기업 모집…AI 트랙 신설·최대 6.4억 지원

KBIZ 중소기업중앙회 (사진=연합뉴스)
KBIZ 중소기업중앙회 (사진=연합뉴스)

중소기업중앙회와 포스코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대·중소 상생형(포스코)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약 40억원 규모로, 총 20여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는 제조업 현장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하려는 수요에 맞춰 'AI 트랙'이 새롭게 도입됐다. 이를 통해 업체당 최대 6억4000만원, 총사업비의 80%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 제조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기초 수준 스마트공장 지원도 재개된다. 중소기업협동조합 조합원사에는 우대 혜택이 신설돼, 업종별 제조 혁신과 중소기업 간 네트워크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포항, 광양, 경주, 순천, 여수에 위치한 기업도 우대 대상에 포함된다.

선정된 기업은 포스코의 고숙련 전문가 그룹인 '포스코 동반성장지원단'의 멘토링을 비롯해 설비 효율화, 에너지 절감, 안전환경 구축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중소기업중앙회와 포스코는 2019년부터 약 205억원을 투입해 480여개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해온 바 있다.

포스코와 거래 관계가 없는 기업도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다음 달 19일까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를 확인하고 접수하면 된다.

양찬회 중기중앙회 전무이사는 "올해 AI 트랙 신설과 기초 단계 지원 재개로 스마트공장을 통한 중소 제조현장의 지능형 자율 제조 혁신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특히 협동조합 조합원사 우대와 뿌리기업, ESG 분야 기업 지원 강화를 통해 제조 현장의 실물경제 회복과 인공지능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20
포스코퓨처엠, 실리콘 음극재 양산 기술 확보…2028년 양산 돌입

포항시에 위치한 포스코퓨처엠 실리콘 음극재 데모플랜트 전경 (사진=연합뉴스)
포항시에 위치한 포스코퓨처엠 실리콘 음극재 데모플랜트 전경 (사진=연합뉴스)

포스코퓨처엠이 실리콘 음극재의 양산 기술을 확보하고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실리콘 음극재가 기존 흑연계 음극재에 비해 4배 이상의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실리콘 음극재는 일반적으로 흑연계 음극재와 함께 배터리에 사용된다. 기존에는 실리콘 음극재의 혼합 비중이 한 자릿수에 머물렀으나, 포스코퓨처엠은 이 비중을 20% 이상으로 높인 시험에서 충방전 1000회 이후에도 초기 용량의 80% 이상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실리콘 음극재는 높은 에너지 저장용량에도 불구하고 충방전 과정에서 부피 팽창이 발생해 상용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대해 포스코퓨처엠 기술연구소는 자체 실리콘 나노화 기술과 탄소 복합화 기술을 적용해 부피 팽창 문제를 크게 완화하는 상용화 기술을 개발했다. 회사는 국내외 주요 고객사들과 제품 테스트 및 품질 검증을 거쳐 실리콘 음극재 양산 기술을 확보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시장 수요와 환경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8년 양산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홍영준 기술연구소장은 실리콘 음극재가 배터리 성능을 좌우할 핵심 소재라고 강조하며, "축적된 소재 기술과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에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경쟁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6-05-19
포스코, 중소·중견 스마트공장 지원 확대…AI 트랙 도입·20억 추가 투입

포스코 동방성장지원단의 현장 컨설팅 모습 (사진=연합뉴스)
포스코 동방성장지원단의 현장 컨설팅 모습 (사진=연합뉴스)

포스코가 국내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을 20일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협력해 중소·중견기업의 제조 현장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포스코는 2019년부터 누적 120억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632건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도왔다. 올해에도 20억원의 기금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다.

올해는 범국가적 AI 전환(AX) 동향에 맞춰 'AI 트랙'을 새롭게 도입해, AI 기술을 생산 현장에 적용하는 고도화 지원이 이뤄진다. 포스코 사내 전문부서인 '동반성장지원단'이 25년 이상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계획 수립부터 시스템 구축, 현장 안착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한편, 포스코는 중소·중견 철강 거래사를 대상으로 금융 지원도 확대했다. 올해 1월부터 한국무역보험공사, 기업은행과 함께 4000억원 규모의 '철강 공급망 안정화 기금'을 운영하며, 기존 저리대출펀드 등과 합쳐 총 1조원 이상의 금융 지원 생태계를 마련했다.


 ● 2026-05-17
포스코이앤씨, 전사 AI 챌린지 성료…‘작업일보 자동화’로 연 375시간 절감

포스코이앤씨 '전사 AI 경진대회' 개최 (사진=연합뉴스)
포스코이앤씨 '전사 AI 경진대회' 개최 (사진=연합뉴스)

포스코이앤씨가 전사적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건설현장 혁신 모델 발굴을 목표로 진행한 '전사 AI 챌린지' 경진대회를 지난 15일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정보기술(IT) 부서뿐 아니라 현장 직원 등 전 구성원이 직접 AI를 배우고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영상, 보고서, AI 에이전트, 골든벨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전체 임직원의 절반에 가까운 1887명이 참가했다.

AI 에이전트 부문에서는 '작업일보 자동화 AI 에이전트'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기존에는 협력사 직원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작업 내용을 보고하고, 담당자가 이를 수작업으로 취합해 작업일보를 작성했으나, 이 자동화 에이전트 도입으로 반복 업무가 크게 줄었다. 포스코이앤씨는 하루 평균 90분 이상 소요되던 작업이 연간 1인당 약 375시간의 업무 절감 효과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보고서 부문 결선에서는 주제가 사전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참가자들이 실시간으로 AI를 활용해 임원에게 보고할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등 독특한 방식이 도입됐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구성원들이 AI를 '내 업무를 바꾸는 동료'로 인식하기 시작한 점을 가장 큰 성과로 꼽으며, AI 활용으로 반복 업무를 줄이고 본질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문화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2026-05-13
포스코 포항제철소-고용노동부, DK동신 안전시설 20개월 개선 'QSS 전수 등 작업환경 혁신'

DK동신 작업환경 개선 성과 공유 간담회 (사진=연합뉴스)
DK동신 작업환경 개선 성과 공유 간담회 (사진=연합뉴스)

포스코 포항제철소와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이 경북 포항 소재 컬러강판 제조업체 DK동신의 작업환경과 안전시설물 개선을 20개월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제철소는 2024년 8월부터 자사의 혁신 방법론인 QSS(Quick Smart Solution)를 DK동신에 도입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현장 내 낙하물 위험을 차단하는 조치와 함께 지게차 작업자 감지 경보 장치가 설치됐다. 또한, 위험 구역을 시각적으로 명확히 표시하는 등 다양한 안전 기법이 현장에 적용됐다.

작업장 내에서는 장애물을 제거하고 통로를 구분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줄였으며, 소화기 보관 상태를 재정비해 비상 대응력과 작업 효율을 높였다.

정일영 DK동신 대표이사는 이러한 개선 활동의 성공 사례를 회사 전체로 확대해 사고 없는 작업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2026-05-06
포스코퓨처엠, S&P 다우존스 최상위 'DJBIC 월드' 선정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에서 처음으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선정하는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DJBIC) 월드'에 포함됐다.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세계 시가총액 2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요소를 종합 평가해 지속가능성 상위 10% 기업을 '월드' 지수에 선정하는 지수다.

포스코퓨처엠은 탄소 배출량 감축, 공급망 관리, 안전보건경영 강화 등에서 체계적인 실행을 통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퓨처엠 측은 이 같은 평가 결과를 6일 공개했다.

 

[기업家ㅣ기업가] 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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