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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家] 아이폰 ②ㅣ‘새 시리’부터 CEO 교체 등…AI 중심 재편 나선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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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家] 아이폰 ②ㅣ‘새 시리’부터 CEO 교체 등…AI 중심 재편 나선 애플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6.06.0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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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6-04
애플, 9월 온디바이스 AI '새 시리' 공개…제미나이 기반·엔비디아 클라우드 일부 활용

애플 WWDC (사진=연합뉴스)
애플 WWDC (사진=연합뉴스)

애플이 인공지능(AI) 비서 '시리'의 차세대 버전을 9월에 공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구글의 AI 모델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새롭게 개편한 시리를 9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새 시리는 아이폰 등 애플 기기 내에서 인터넷 연결 없이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단말형) AI를 중심으로 설계되고 있다.

애플은 제미나이 모델을 토대로 스마트폰 등 기기 내에서 직접 구동할 수 있는 소형 AI 모델을 만들기 위한 '증류' 작업을 진행 중이다. 온디바이스 AI는 데이터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아 개인정보 보호 등 보안 측면에서 강점이 있지만, 반도체 등 하드웨어 성능 한계로 인해 복잡한 작업 처리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애플은 복잡한 연산이 필요한 일부 작업에 대해 엔비디아의 AI 칩이 탑재된 구글 클라우드의 지원을 활용하는 복합 구조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도 애플은 엔비디아의 '기밀 연산' 기능을 이용해 데이터를 암호화함으로써 보안 기준을 유지할 방침이다.

당초 애플은 자체 설계한 M시리즈 칩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트' 서버를 AI 연산에 활용하려 했으나, 매개변수가 수조 개에 달하는 대형 모델인 제미나이의 구동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 계획을 변경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결정은 기술 통제권을 직접 확보해왔던 애플의 기존 방침과는 차이가 있다.

한편, 애플은 8일 캘리포니아주 본사에서 열리는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새로운 시리의 구체적인 기능을 미리 공개할 예정이다.


 ● 2026-05-08
레이브, 5개국서 애플 상대 반독점 소송…앱스토어 퇴출·손해배상 요구

애플 (사진=연합뉴스)
애플 (사진=연합뉴스)

애플이 앱스토어에서 동영상 동시 시청 기능을 제공하는 앱을 삭제한 조치와 관련해 반독점 소송에 직면했다.

소프트웨어 개발사 레이브는 미국, 캐나다, 브라질, 네덜란드, 러시아 등 5개국에서 애플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7일 밝혔다. 레이브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윈도, 맥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여러 사용자가 함께 동영상을 시청하고 소통할 수 있는 앱을 운영하고 있다.

레이브 측에 따르면, 애플은 2021년 자체 동영상 공유 서비스인 '셰어플레이'를 출시한 뒤 지난해 레이브 앱을 '부정직하거나 사기적인 활동'을 이유로 앱스토어에서 삭제했다. 그러나 해당 앱은 여전히 안드로이드폰과 윈도 플랫폼에서는 이용 가능하다. 레이브는 앱스토어 삭제 사유에 대해 애플에 여러 차례 문의했으나,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이 규정 위반인지 명확한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레이브는 자사 앱이 주로 광고 수익에 의존하고 있고, 앱 내 결제를 지원하지 않아 애플의 수수료 수익과 무관하며, 애플의 셰어플레이와 경쟁 관계에 있었다고 밝혔다.

마이클 파자라츠 레이브 최고경영자(CEO)는 애플이 부당한 이유로 앱스토어에서 레이브를 삭제해 이용자 선택권을 제한하고, 애플 기기 사용자들이 비애플 기기 사용자들과 콘텐츠를 함께 즐기는 것을 막았다고 비판했다. 그는 "애플의 조치는 레이브 기반 커뮤니티를 파괴하고 공정한 경쟁을 저해했다"며, "애플의 '게이트키퍼' 권력이 견제받지 않으면 생태계 내 개발자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레이브는 미국 뉴저지주 연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애플에 수억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애플은 이번 소송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애플은 에픽게임즈와도 결제 수수료 부과를 둘러싼 반독점 분쟁을 진행 중이다.


 ● 2026-05-07
애플, 에픽과의 수수료 분쟁 대법원서 기각…외부 결제 수수료율 논쟁 재점화

애플 (사진=연합뉴스)
애플 (사진=연합뉴스)

애플이 에픽게임즈와의 수수료 분쟁과 관련해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하급심 판결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요청이 기각됐다. 이에 따라 애플은 외부 결제 수수료율을 둘러싼 소송을 1심 법원에서 다시 다투게 됐다.

에픽게임즈는 2020년 애플이 앱 내 결제에 부과하는 30% 수수료가 과도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2021년 법원은 애플이 앱 외부 결제를 허용해야 한다고 판결했고, 이 결정은 2024년 1월 확정됐다. 이후 애플은 외부 결제에도 27%의 수수료를 적용했다. 이에 에픽게임즈는 법원 명령의 취지에 어긋난다며 추가 소송을 제기했고, 항소심 재판부는 애플의 조치가 법정 모독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애플은 이에 불복해 연방대법원에 효력 정지를 요청했으나, 이번에 기각됐다.

한편, 구글은 에픽게임즈와의 유사한 분쟁에서 앱 결제 수수료를 최소 15%로 낮추고 외부 결제를 허용하는 등 정책을 변경해 에픽게임즈와 합의에 이르렀다.

또한, 애플은 아이폰의 AI 기능인 '애플 인텔리전스'와 관련된 허위 광고 논란 집단 소송에서 2억5000만 달러 규모의 합의에 도달했다. 이 합의가 법원의 승인을 받으면, 2024년 6월 10일부터 2025년 3월 29일 사이 미국에서 아이폰16 전 모델과 아이폰15 일부 모델을 구매한 이용자는 대당 25~95달러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애플은 이번 합의에서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기 위해 이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2026-05-06
아이폰 17,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1위…삼성은 A 시리즈 5종 톱10 진입

2026년 1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상위 10개 모델 점유율 (사진=연합뉴스)
2026년 1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상위 10개 모델 점유율 (사진=연합뉴스)

올해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아이폰 17이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발표한 전 세계 핸드셋 모델 판매 추적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 17은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의 6%를 차지하며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으로 집계됐다. 이어 아이폰 17 프로 맥스와 아이폰 17 프로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해, 애플이 상위 3개 자리를 모두 차지했다.

아이폰 17 시리즈는 기본 저장 용량 확대, 카메라 성능 개선, 디스플레이 주사율 향상 등으로 일반 모델과 프로 모델 간의 격차를 줄이며 다양한 소비자층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과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한국에서는 전 분기 대비 판매량이 3배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A 시리즈를 통해 상위 10위권에 가장 많은 모델을 올렸다. 갤럭시 A07 4G를 비롯한 A 시리즈 5개 모델이 포함됐으며, 이 중 갤럭시 A07 4G는 1분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반면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 S26 울트라는 10위권 진입에는 실패했으나, 전작에 비해 초기 판매 성과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최초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와 강화된 인공지능(AI) 기능이 차별화 요소로 언급됐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상위 10개 스마트폰 모델의 판매 집중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칸 초한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책임연구원은 "시장 둔화는 대중 시장 부문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지만,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오히려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따라 제조사들은 판매량 확대보다 수익성과 제품 가치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26-05-01
존 터너스, 9월 애플 신임 CEO 취임…AI R&D 33.6%↑·분기 매출 17% 성장

존 터너스 애플 차기 CEO (사진=연합뉴스)
존 터너스 애플 차기 CEO (사진=연합뉴스)

존 터너스가 9월부터 애플의 새로운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할 예정인 가운데, 차기 CEO는 향후 애플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터너스는 30일(현지시간) 애플의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애플이 현재 새로운 형태의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25년간 애플에서 일해온 경험을 언급하며, 지금이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있어 가장 흥미로운 시기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계획은 밝히지 않았지만,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콘퍼런스콜에서는 애플의 인공지능(AI) 전략과 관련한 설명도 이어졌다. 팀 쿡 CEO는 구글의 AI 모델 '제미나이' 도입과 관련해 구글과의 협력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자체 AI 모델 개발에 대해서도 연구개발(R&D) 투자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1∼3월 R&D 비용은 114억2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85억5000만 달러보다 33.6%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애플은 1∼3월 분기 매출이 1111억8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증가했으며 시장조사업체 LSEG의 예상치 1096억6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이 기간 아이폰 매출은 569억9000만 달러로 21.7% 증가해 동분기 매출 신기록을 세웠으나, 시장 전망치 572억1000만 달러에는 미치지 못했다. 아이패드, 맥 컴퓨터, 착용형 기기·액세서리, 서비스 부문 등은 모두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아이패드 매출은 69억1000만 달러, 맥 컴퓨터는 84억 달러, 착용형 기기·액세서리는 79억 달러, 서비스 부문은 309억8000만 달러였다. 주당순이익(EPS)도 2.01달러로 월가 전망치 1.95달러를 넘어섰다.

팀 쿡 CEO는 1∼3월 분기에 공급 제약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주로 아이폰에서 발생한 이 제약은 제품 구동 칩(SoC)이 생산되는 첨단 공정의 가용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이폰과 맥 칩은 애플이 자체 설계하지만, 생산은 대만 파운드리 업체 TSMC가 맡고 있다.

케반 파레크 최고재무책임자(CFO)는 4∼6월 분기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해당 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1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터너스는 팀 쿡의 경영에 대해 재무적 의사결정에서의 신중함과 원칙 준수를 높이 평가하며, CEO로 취임하면 이러한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쿡 CEO 역시 터너스를 "뛰어난 엔지니어이자 사려 깊은 사상가이며, 훌륭한 인품을 지닌 타고난 리더"라고 소개했다.

이날 실적 전망이 발표된 이후 애플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1.8% 이상 상승해 미 동부시간 오후 8시 기준 276.4달러를 기록했다.


 ● 2026-05-01
애플, 1분기 매출 1,111억8천만달러 역대 2분기 최고…전 부문 실적 전망치 상회

팀 쿡 애플 CEO (사진=연합뉴스)
팀 쿡 애플 CEO (사진=연합뉴스)

애플이 1∼3월 분기에서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으나, 아이폰 판매는 칩 공급 부족으로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애플은 회계연도 2분기(1∼3월) 매출이 1111억8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예상치 1096억6000만 달러를 상회하는 수치다. 주당순이익(EPS) 역시 2.01달러로 월가 전망치 1.95달러를 웃돌았다.

아이폰 부문 매출은 569억9000만 달러로 21.7% 늘어 2분기 기준 신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시장 분석가들의 전망치 평균인 572억1000만 달러에는 미치지 못했다. 아이패드 매출은 69억1000만 달러, 맥 컴퓨터와 착용형 기기·액세서리 매출은 각각 84억 달러와 79억 달러로 집계됐다. 서비스 부문 매출도 309억8000만 달러로 견조한 성장을 보였다.

이번 분기 매출 증가는 아이폰17e, 맥북 네오, M4 칩이 탑재된 아이패드 에어 등 보급형 신제품 판매가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이 자체 설계한 아이폰 칩은 대만 TSMC에서 제조된다.

팀 쿡 최고경영자(CEO)는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수요가 매우 높았으나 부품 공급망의 유연성이 떨어져 칩 공급이 불안정했고, 이로 인해 아이폰 판매량에 제약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팀 쿡 CEO는 최근 오는 9월 애플 지휘자석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적 발표 당일 애플 주가는 정규장에서 강보합권을 보였으며, 시간외 거래에서도 1% 미만의 변동 폭으로 269달러선을 유지했다.


 ● 2026-04-21
15년 만에 애플 CEO 교체…터너스 9월 취임, 하드웨어·AI 전략 주목

애플의 후임 CEO로 지명된 존 터너스 (사진=연합뉴스)
애플의 후임 CEO로 지명된 존 터너스 (사진=연합뉴스)

애플이 팀 쿡의 뒤를 잇는 새로운 CEO로 존 터너스 수석부사장을 선임하면서 그의 경영 행보와 비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터너스는 오는 9월 1일부터 애플을 이끌 예정이다. 그는 아이폰17과 아이폰 에어 개발을 주도한 하드웨어 전문가로, 2001년 애플에 합류해 2013년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 2021년 수석부사장에 올랐다. 펜실베이니아대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터너스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애플워치, 에어팟 등 주요 하드웨어 개발을 총괄하며, 특히 침체기였던 맥의 판매를 회복시키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애플 이사회는 팀 쿡이 15년간 안정적으로 회사를 이끌었던 것처럼, 젊은 경영진인 터너스 역시 오랜 기간 애플의 안정을 이어갈 수 있다고 판단해 그를 차기 CEO로 낙점했다. 터너스의 선임은 애플이 앞으로도 하드웨어 중심 전략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최근 AI가 부상하는 가운데서도 애플은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서비스, AI 경험 등으로 확장하는 방향을 택하고 있다.

애플은 자체 대규모 AI 모델 개발보다는 구글의 제미나이 모델 등 외부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천문학적인 인프라 투자가 필요한 AI 모델 경쟁보다는 자사가 강점을 가진 분야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애플은 스마트 안경이나 동전 크기의 새로운 AI 기기 출시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한편, 애플은 AI 혁신을 반영한 새로운 시리 버전 출시가 지연되면서 'AI 지각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프 윌리엄스가 지난해 7월 은퇴를 발표하고, 루카 마에스트리 최고재무책임자가 지난해 초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터너스가 후계자로 부상했다. 한때 크레이그 페더리기 수석부사장도 후보로 거론됐으나, 이사회는 더 젊은 터너스를 선택했다. 블룸버그 등 외신은 터너스가 카리스마와 신망을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웨드부시 증권의 댄 아이브스 분석가는 팀 쿡이 지울 수 없는 유산을 남겼다며, 터너스가 특히 AI 분야에서 출범 초기부터 성과를 내야 하는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브스는 애플의 미래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도, AI 분야에서 '블랙베리 사태'를 피하려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터너스가 인텔 칩에서 애플 실리콘으로의 전환을 주도했던 점을 들어, AI 전환 임무도 무난히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테크家ㅣ테크가]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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