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10
디저트39, 친환경 경영 실천…ESG 활동 지속 확대

최근 ESG 경영이 기업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디저트39가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 경영 실천에 나서고 있다.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외식·프랜차이즈 업계에서도 ESG 경영 강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 역시 제품과 서비스뿐 아니라 기업이 추구하는 환경·사회적 가치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지속가능한 소비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는 추세다.
디저트39는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해왔다. 지난 4월 지구의 날에는 친환경 캠페인 '지구살리구 디저트삼구'를 진행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비자 참여를 독려했다.
해당 캠페인은 일상 속 친환경 실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저트39는 이를 통해 환경 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소비자들과 ESG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디저트39는 브랜드에서 무상으로 제공하는 친환경 인증 리유저블 텀블러 운영을 통해 일회용 컵 사용 절감에도 힘쓰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리유저블 텀블러 사용을 통해 현재까지 약 845잔의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인 것으로 집계됐다.
디저트39 관계자는 "친환경 경영은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리유저블 텀블러 운영과 지구의 날 캠페인 등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ESG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실질적인 환경 보호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확대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2026-06-09
여성창업 시장 성장… 디저트39 등 운영 체계 갖춘 브랜드 늘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확대되면서 여성창업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창업 경험이 많지 않거나 육아와 일을 병행해야 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중심으로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관련 연구자료에 따르면 국내 여성기업은 약 326만 개로 전체 기업의 40% 수준을 차지한다. 서비스업과 유통업을 비롯해 전문기술 분야까지 여성 창업자의 진출 영역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창업 시장에서는 경기 침체와 인건비 상승, 소비 패턴 변화 등의 영향으로 브랜드 인지도만으로 창업을 결정하기보다 운영 난이도와 인력 관리, 본사 지원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도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디저트39는 중앙 생산 및 완제품 공급 방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가맹점의 조리 공정을 단순화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매장에서는 판매와 고객 응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구축했으며, 이는 인력 운영과 교육 부담을 줄이는 요소로 꼽힌다.
특히 카페·디저트 업종은 상대적으로 여성 창업자의 비중이 높은 분야로 분류되며, 실제로 디저트39의 여성 가맹점주 비중도 약 60%의 높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 2026-06-08
한국 디저트 브랜드 해외 공략 본격화…디저트39 사례 주목

국내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디저트39가 해외 시장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단순한 해외 매장 출점을 넘어 현지 유통·외식 기업들이 전략적 파트너로 디저트39를 선택하고 있다는 점에서 K-디저트 브랜드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K-콘텐츠 확산과 함께 한국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디저트와 카페 산업도 해외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해외 유통·외식 기업들은 브랜드 인지도뿐 아니라 운영 시스템과 사업 확장성을 갖춘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협력 대상을 검토하고 있다.
디저트39는 필리핀과 몽골 등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필리핀 최대 규모 복합 쇼핑몰 중 하나인 SM 몰 오브 아시아에 입점한 1호점은 개점 이후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몽골에서도 매장 오픈 이후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다.
업계는 디저트39가 보유한 폭넓은 디저트 포트폴리오와 차별화된 브랜드 콘셉트를 해외 경쟁력의 핵심 요인으로 꼽는다. 일반적인 음료 중심 카페 프랜차이즈와 달리 다양한 디저트와 베이커리, 시즌 한정 메뉴를 함께 운영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특정 제품군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했다는 분석이다.
메뉴 경쟁력 역시 해외 시장에서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디저트39는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우베(Ube), 양즈깐루 등 해외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디저트 요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며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동시에 저당·제로칼로리 음료와 건강을 고려한 디저트 라인업을 확대하며 변화하는 글로벌 소비 트렌드에도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해외 프랜차이즈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운영 시스템을 꼽는다. 디저트39는 국가별 식문화와 소비 성향을 고려한 메뉴 개발과 함께 브랜드 운영, 마케팅, 고객 서비스 등에 대한 표준화된 시스템을 구축해 해외 파트너사를 지원하고 있다.
디저트39 관계자는 "최근 해외 시장에서는 단순히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보다 현지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운영 시스템과 상품 경쟁력을 갖춘 프랜차이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디저트39는 다양한 디저트 포트폴리오와 체계적인 공급·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 파트너사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 2026-06-07
글로벌 디저트부터 제철 과일까지…디저트39, 여름 시즌 메뉴 다변화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디저트39가 여름 시즌을 맞아 계절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시원한 음료와 디저트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카페 업계는 여름 시즌 고객 확보를 위한 신메뉴 개발과 시즌 한정 메뉴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의 취향이 다양해지면서 단순한 음료를 넘어 글로벌 식재료와 해외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디저트39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제철 과일과 글로벌 디저트 요소를 활용한 다양한 시즌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필리핀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널리 활용되는 보랏빛 열대작물 우베(Ube)를 활용한 컵빙수를 출시했으며, 홍콩식 디저트로 알려진 양즈깐루를 재해석한 메뉴도 선보였다.
또한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을 활용한 신메뉴도 출시했다. '100% 생수박주스'는 설탕이나 농축액 없이 생수박만을 갈아 만든 음료로 과일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함께 선보인 '100% 생수박화채'는 생수박주스와 통수박 과육을 버켓에 담아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와 함께 망고와 자몽, 요거트가 어우러진 홍콩식 디저트 양즈깐루를 대용량 버켓 형태로 구성한 '양즈깐루 화채'도 출시하며 여름철 트로피컬 디저트 수요 공략에도 나서고 있다.
디저트39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취향이 세분화되면서 맛뿐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메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디저트39는 제철 과일과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를 접목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 세계 다양한 디저트 문화를 디저트39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메뉴 개발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2026-06-05
디저트39, '100% 생수박주스·생수박화채' 신메뉴 2종 출시

국내 대표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디저트39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제철 과일 수박을 활용한 '100% 생수박 음료 2종'을 출시했다.
최근 카페 업계에서는 여름철을 맞아 수박, 망고, 복숭아 등 제철 과일을 활용한 시즌 음료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원재료의 신선함과 자연 그대로의 맛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과일 본연의 풍미를 강조한 메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이번 신메뉴는 '100% 생수박주스'와 '100% 생수박화채'로 구성됐다. 설탕이나 수박 농축액, 향료를 첨가하지 않고 생수박만 사용해 과일 본연의 신선한 맛과 청량감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엄선된 고품질 수박을 사용해 원재료 경쟁력을 높이고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구현했다.
'100% 생수박주스'는 생수박만을 갈아 만든 리얼 과일주스로, 수박 특유의 달콤함과 시원함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빅벤티 사이즈는 물론 더욱 넉넉한 용량의 슈퍼사이즈까지 함께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함께 출시되는 '100% 생수박화채'는 생수박주스와 통수박 과육을 버켓에 풍성하게 담아낸 대용량 메뉴다. 수박의 시원한 과즙과 풍부한 과육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무더운 여름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나눠 먹기 좋은 메뉴로 기획됐다.
디저트39는 이번 신메뉴를 통해 여름철 과일 음료 수요에 대응하고, 시즌 메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용량 콘셉트와 원재료 중심의 메뉴 구성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디저트39 관계자는 "최근 음료를 선택할 때 원재료를 꼼꼼히 확인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신메뉴는 설탕이나 농축액 없이 100% 수박만으로 맛을 구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제철 과일 본연의 맛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업家ㅣ기업가] 디저트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