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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家]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⑧ㅣ에너지·통상 외교 총력…수출·공급망 안정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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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家]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⑧ㅣ에너지·통상 외교 총력…수출·공급망 안정 강조
Kim Jung-kwan, Minister of Trade, Industry and Energy-nominee

▷ 출생: 1968년 10월27일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6.06.0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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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6-07
김정관 장관, 7~18일 카자흐·중동·체코 순방…에너지·산업 협력 논의

발언하는 김정관 장관 (사진=연합뉴스)
발언하는 김정관 장관 (사진=연합뉴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7일부터 18일까지 카자흐스탄,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체코 등 5개국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자원 외교와 첨단산업 협력 확대에 나선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김정관 장관은 첫 방문지인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7일부터 9일까지 '제11차 한-카자흐스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 협력 공동위원회'를 열고, 에너지와 자원, 디지털, 친환경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현지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에너지 장관 등 정부 인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원유 수급 안정화, 핵심광물, 플랜트 분야 협력도 협의할 예정이다.

이후 대통령 유럽 순방 공식 일정 수행에 이어, 13일부터 16일까지는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UAE 등 중동 3개국을 방문한다. 이 방문은 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의 중동 방문 후속 조치로, 김 장관은 각국 자원 및 산업 분야 장관 등 고위급 인사들과 만나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등 핵심 자원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와 제조업 인프라, 첨단산업을 포함한 맞춤형 산업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마지막 일정으로 17일부터 18일까지는 체코를 방문해 원전 및 첨단산업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 김 장관은 '두코바니 프로젝트 이행점검 협의체' 제2차 회의를 주재해 한국수력원자력이 수주한 두코바니 원전 건설 사업의 진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한다. 또한 '제3차 장관급 한-체코 공급망·에너지 대화'에서 첨단로봇, 배터리,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사업 및 공동 연구개발(R&D) 추진 현황을 확인할 예정이다. 한-체코 원전기업 파트너십 행사와 프라하 공대 내 로봇 테스트베드 현장 방문도 계획돼 있다.

김정관 장관은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 속에서 에너지와 자원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고 강조하며, 이번 순방을 통해 원유와 LNG 수급방안을 협의하고, 핵심광물, 플랜트, 원전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의 안정적·성공적 이행을 적극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로봇, 배터리, 미래차 등 첨단산업으로 협력 기반을 확장해 양국 간 전략적 경제협력 파트너십을 심화시키겠다고 말했다.


 ● 2026-06-04
韓ㆍ美 "관세 15% 초과 없다" 재확인…산업부, 한미합의 이행 점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국의 무역법 301조 조사와 관련해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으로부터 한국에 대한 관세가 지난해 합의한 15%를 초과하지 않을 것임을 재확인받았다고 4일 밝혔다.

김정관 장관은 전날 저녁 러트닉 상무장관과 화상면담을 진행했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했다. 이 자리에서 양국은 지난해 체결한 한미 관세합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상호 준수 의지를 확인했다. 김 장관은 특히 한국에 대해 합의 수준을 넘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을 것임을 다시 확인받았다고 강조했다.

한국은 지난해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서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약속하며 미국이 예고했던 25% 상호관세를 15%로 낮추기로 합의했다. 현재 한국은 임시로 10% 글로벌 관세를 적용받고 있다. 최근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12.5% 관세 부과를 예고했고, 과잉생산 관련 301조 조사 결과 발표도 남아 있어 관세율 인상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이에 김 장관이 러트닉 장관과 긴급 화상면담을 통해 우려를 해소했다.

한편,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도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에서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를 만나 한미 관세 합의에 따른 이익 균형 유지 필요성을 강조했다. 여 본부장은 USTR의 강제노동 생산제품 수입금지 관련 301조 조사 배경과 과잉생산 분야 301조 조사 계획을 파악하고, 한미 관세 합의 준수를 촉구했다. 이에 미국 측도 합의 준수 의향을 재확인했다고 산업부는 밝혔다.

양측은 지난해 11월 양국 정상 간 공동설명자료 합의사항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후속 조치가 원활히 추진되도록 긴밀히 소통하기로 했다. 여 본부장은 "미국 측에 이번 301조 조사 결과뿐 아니라 향후 양국 간 발생하는 통상현안도 신규 관세 조치가 아닌 한미 관세합의 틀 안에서 협의돼야 한다는 우리측 입장을 명확히 전달했다"고 말했다. 또한 "아직 남아있는 301조 관련 절차에 대해서는 차분히 대응하는 등 미국과 긴밀히 소통해 한미 양국 간 통상현안이 안정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관 장관 역시 "향후에도 한미 관세합의를 통해 이뤄낸 이익 균형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 2026-06-02
정부 "8월 원유 도입 상승"…비축유 스와프 연장·원료 공급 차질 없다

답변하는 김정관 장관 (사진=연합뉴스)
답변하는 김정관 장관 (사진=연합뉴스)

산업통상부는 2일 중동 전쟁이 95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원유와 에너지 수급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8월 원유 도입 예상 물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7월 중에는 평시 대비 80% 중반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장관은 5월부터 7월까지 원유는 전년 대비 86%, 나프타는 83%를 확보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프타 가동률도 5월 말 기준 약 75%로 전쟁 전 평시 수준인 80%에 근접했다.

정부는 중동 전쟁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항행 정상화 시점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비축유 스와프 제도를 이달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비축유 스와프 운영 기간을 기존 4~5월에서 이달까지 늘렸으며, 약 2100만배럴에 대해 스와프를 진행했고 현재 단계적으로 상환 중이라고 밝혔다. 이 제도는 정유사가 해외에서 원유를 확보한 사실을 입증하면 정부가 비축유를 먼저 빌려주고, 대체 물량이 국내에 들어오면 돌려받는 방식이다.

천연가스의 경우 최근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불가항력 선언이 있었으나, 미국과 동남아시아 등에서 올해 연말까지 사용할 대체 물량을 이미 확보했다고 김 장관은 설명했다.

한편, 산업부는 수액제 포장재, 주사기류, 의료용 장갑 등 보건·의료 분야 원료의 경우 평시 재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수액제 포장재는 이달 말까지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대체 공급 방안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주요 산업에 필요한 헬륨, 브롬화수소, 알루미늄 휠 등 원료도 현재 공급 차질이 없는 상태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중동발 원유 공급 차질과 여름철 수요 증가가 겹치면서 7~8월 국제 석유 시장이 위험 구간에 들어설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시장에서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계속되고 원유 수요가 늘어나는 한여름까지 이어질 경우 8월 원유 수급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김정관 장관은 "8월에 필요한 원유 물량의 대부분을 7월까지 무난히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의 선제 대응으로 천연가스 공급 우려를 해소했다"고 덧붙였다.


 ● 2026-05-28
김정관 장관 "올해 수출 9천억달러 넘는다"…5강 전망 자신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올해 우리나라가 사상 처음으로 수출 5강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 장관은 27일 세종에서 열린 기자단 만찬 간담회에서 올해 수출이 90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7093억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세계 6번째로 7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올해 4월까지 누적 수출액은 3065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0.9%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보였다. 김 장관은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수출 확대를 위한 정책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근 수출 호조에 대해 김 장관은 반도체 부문만의 성과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반도체 수출 증가율이 140%에 달하지만, 반도체를 제외한 품목들도 14~15%의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기업 중심 우려와 달리 중소기업 수출도 10% 늘어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날은 삼성전자 노사가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가결하며 장기간 이어진 파업이 마무리된 날이기도 했다. 김 장관은 그간 삼성전자 파업에 대해 우려와 경고를 표명해온 정부 인사로, 삼성 구성원들의 판단에 따라 이번 사태가 긍정적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의 반도체 경기가 삼성전자에 기회이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와 관련해서는 김 장관이 5월 초 멜라니 졸리 캐나다 산업부 장관을 만난 사실을 언급했다. 김 장관은 한국이 제안한 장보고함이 경쟁국인 독일과 달리 실체가 있고, 현대차 수소차·한화 방산차 등 산업협력 패키지가 현지 부품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캐나다가 NATO 회원국임을 고려할 때 최종 결정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다고 밝혔다.

대미 투자 프로젝트 발표 시점에 대해서는 상업적 합리성 분석이 필요하다며 구체적인 일정 언급을 피했다. 다만 최근 미국과의 협상은 과거 트럼프 대통령의 SNS 발언 때보다 훨씬 건설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하반기 주요 정책으로 김 장관은 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전환(M.AX)과 지역 성장에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다. 대전 성심당, 안동 회곡양조장 등 AI 팩토리 도입 사례를 언급하며, 기업들이 정부 지원 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야 확산 효과가 크다고 강조했다. AI와 로봇 도입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우려에 대해서는, 제조업 경쟁력 유지를 위한 변화이며 앞으로 젊은이들은 로봇 매니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이를 위한 재교육 과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 장관은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봉합된 상황에서 한마디 하는 것이 조심스럽다"면서도, 삼성 구성원들이 이번 사태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의 반도체 경기 역시 삼성에는 디딤돌이 될 수도,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며, 삼성전자가 이번 타결을 글로벌 톱 도약의 계기로 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2026-05-27
김정관 장관, 성심당 방문…“튀김 소보로 1980년 5월 출시” 언급하며 스타벅스 비하 마케팅 겨냥

김정관 장관, 대전 성심당 방문 (사진=연합뉴스)
김정관 장관, 대전 성심당 방문 (사진=연합뉴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전의 대표 제과점 성심당을 방문해, 최근 논란이 된 스타벅스코리아 사태를 겨냥한 듯한 발언을 했다.

이날 김정관 장관은 대전 롯데백화점 내 성심당 매장에서 인공지능(AI) 팩토리 실증 현장을 점검했다. 성심당은 튀김 소보로 제조 과정에 AI와 로봇을 도입해, 반죽 투입과 빵 뒤집기, 완제품 포장 등 반복 작업을 자동화했다. AI는 이미지 데이터를 활용해 빵의 색상, 크기, 튀김 정도를 분석하고 불량품을 선별한다. 성심당은 이러한 시스템 도입으로 생산성이 20%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김 장관은 "우리나라 기업들이 성심당 같은 마음으로 소비자와 고객을 섬겨야 한다"며, 최근 논란이 된 기업이 있다면서 성심당처럼 해야 더 나은 나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튀김 소보로가 1980년 5월 출시된 사실을 언급하며, 그 시기와 사회적 변화를 떠올리게 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의 이 같은 발언은 최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 데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논란을 빚은 스타벅스코리아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이었던 지난 18일, 텀블러 할인 행사에 '탱크 데이'라는 문구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이에 신세계그룹은 스타벅스코리아 대표를 해임하고 공개 사과에 나섰다.

임영진 성심당 대표는 "M.AX 도입으로 뜨거운 열기를 견뎌야 했던 직원들의 고생을 경감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에 도입한 AI와 로봇을 고도화해 다른 지점으로 확산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 정책은 제조 현장에 AI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는 지난해 9월 1000여개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참여한 'M.AX 얼라이언스'를 발족하고, 10개 분과로 나눠 산업별 현장 데이터를 집약해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통상부는 지난해까지 반도체, 철강, 자동차, 조선 등 주요 업종에 누적 102개의 AI 팩토리를 보급했으며, 올해도 100개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업부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제조·서비스업 현장에도 AI를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본격화했다. 이날 행사에서 성심당을 포함한 10개 과제가 공개됐다. 김 장관은 "반도체 기판의 불량을 잡아내는 비전 AI 모델과 소보로빵의 불량을 판별하는 모델이 기술적으로 매우 유사하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M.AX를 주력 제조업에만 한정하지 않고 경제 전반에 적용하기 위해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성심당 빵을 사기 위한 대기줄이 길다는 점을 언급하며, 로봇 도입으로 생산량이 늘어날 수 있겠다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 2026-05-27
김정관 장관 “삼성전자 임협 타결 환영…반도체 경쟁력 지원 강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삼성전자 임금협상 타결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

김정관 장관은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삼성전자 노사가 진통 끝에 도출한 잠정 합의안이 조합원 투표를 통해 확정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이번 결정을 "매우 의미 있는 결단"이라고 언급했다.

김 장관은 삼성전자 노사가 긴 갈등을 마무리하고 글로벌 반도체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다시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반도체 산업이 단순한 산업을 넘어 국가 안보, 미래 성장, 경제 주권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장관은 삼성전자 노사가 회사의 미래와 국가 산업의 명운까지 고려해 책임 있는 선택을 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삼성전자의 경쟁력이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것이 아니라 임직원, 협력사, 투자자, 지역사회, 그리고 국민 모두가 함께 쌓아 올린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상징이라고 말했다.

정부의 반도체 산업 지원 의지도 밝혔다. 김 장관은 정부가 반도체 산업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더욱 과감하고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했다. 특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차질 없이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치家ㅣ정치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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