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12일 장을 약세로 마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2일 KRX 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74% 하락 마감했다.
이날 국내 증시는 한때 약세 흐름을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낙폭을 줄였다. 코스피는 장중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투자심리가 일부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코스닥 지수도 양으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0.43% 오른 7763.95에 코스닥은 4.76% 상승한 996.93에 각각 마쳤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개별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주말을 앞둔 12일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향후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슈, 국내외 증시 흐름과 원전 관련 이슈, 기관 및 외국인 수급 변화 등이 주가 방향성을 가늠할 주요 변수로 꼽힌다.
한편 일각에서는 지수 회복세가 금요일장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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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