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SK이터닉스(475150)가 오후장에서도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는 등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오후 1시 31분 기준 SK이터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만750원(22.01%) 오른 5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인 데 이어 오후 들어서도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가 급등 흐름을 나타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SK이터닉스에는 정적 VI가 두 차례 발동됐다. 첫 번째 VI는 오전 9시 41분 41초 발동돼 9시 43분 51초 해제됐고, 두 번째 VI는 오후 1시 28분 22초 발동된 뒤 1시 30분 28초 해제됐다.
VI 해제 이후에도 상승폭을 확대하며 5만9600원까지 오르는 등 투자심리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일각에서는 SK이터닉스의 강한 주가 흐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하는 한편, 단기간 급등에 따른 장중 변동성 확대 여부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자료일 뿐이며, 투자에 따른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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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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