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코웨이가 2026년 6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신성델타테크와 경동나비엔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23일까지 국내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508만5186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전월 2384만3547개와 비교해 5.21% 증가한 수치다.
분석 결과 코웨이는 참여지수 63만6219점, 미디어지수 67만8661점, 소통지수 187만64점, 커뮤니티지수 173만7011점, 시장지수 566만7381점, 사회공헌지수 16만1731점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075만1067점으로 1위에 올랐다. 전월 대비 16.88% 상승했다.
신성델타테크는 참여지수 69만1746점, 미디어지수 47만1075점, 소통지수 42만5927점, 커뮤니티지수 16만3212점, 시장지수 99만8179점, 사회공헌지수 2만7880점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277만8019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전월보다 2.17% 상승했다.
경동나비엔은 참여지수 26만576점, 미디어지수 22만9375점, 소통지수 87만6222점, 커뮤니티지수 42만2471점, 시장지수 84만6052점, 사회공헌지수 4만3569점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267만8265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전월 대비 5.14% 하락했다.
이어 위닉스가 브랜드평판지수 140만9842점으로 4위, 자이글이 90만2942점으로 5위를 차지했다.
2026년 6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코웨이, 신성델타테크, 경동나비엔, 위닉스, 자이글, 쿠쿠홈시스, 에브리봇, 오텍, 파세코, 신일전자, 하츠, 부방, PN풍년, 새로닉스, 피코그램 순으로 집계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6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코웨이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브랜드 빅데이터 규모는 전월 대비 5.21%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17.88%, 브랜드이슈 25.12%, 브랜드소통 11.21%, 브랜드시장 0.93%, 브랜드공헌 1.21%가 상승한 반면 브랜드확산은 8.2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