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펩트론(087010)이 장 초반 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과 함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펩트론은 오전 9시 43분 19초 정적 VI가 발동됐다가 9시 45분 21초 해제됐다.
이날 오전 9시 49분 기준 펩트론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만원(10.61%) 오른 20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하락세를 보였던 주가는 이날 장 초반 반등에 나서며 다시 20만원선을 회복했다.
주가는 장중 10%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VI 발동 이후에도 상승 흐름을 이어가면서 강세 분위기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도 개선된 분위기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8530.84로 전 거래일 대비 327포인트(3.98%) 상승했고, 코스닥은 909.35로 17.83포인트(1.99%) 오르며 양대 지수 모두 강세를 나타냈다.
다만 VI 발동은 단기 가격 변동성이 확대됐음을 의미하는 만큼 투자자들은 수급 변화 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을 위한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따른 손실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