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4일 국내 증시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 조정을 받았던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에 나서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93.25포인트(3.57%) 오른 8,497.09를 기록 중이다. 상승 종목은 390개, 하락 종목은 460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코스피200지수는 52.89포인트(4.00%) 상승한 1,374.59를 나타냈다. 코스닥지수도 31.44포인트(3.62%) 오른 900.06에 거래되고 있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7217억원, 기관이 1989억원 규모를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5619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선물시장에서도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이다. 코스피200 선물은 40.70포인트(3.04%) 상승한 1381.10을 기록 중이다.
시장에서는 최근 미국 기술주 조정과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전날 낙폭이 컸던 종목들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가 반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반도체, 2차전지, 로봇, AI 관련 종목들이 장 초반 강세를 주도하는 모습이다.
다만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어 향후 수급 변화와 미국 증시 흐름이 추가 상승 여부를 결정할 주요 변수로 꼽힌다. 현재 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의 매수 우위 속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 본 기사는 공개된 자료와 시장 정보를 바탕으로 AI의 조력을 받아 작성됐습니다. 기사에 포함된 내용은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이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주식시장은 다양한 변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에 따라 이뤄져야 합니다. AI 분석 과정에서 일부 정보의 해석 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최종 투자 전 공시자료와 기업 공지사항 등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