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의 한국시간으로 7월 15일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6월 PPI는 전년 동월대비 5.5% 올랐다.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PPI는 5.1% 상승했다.
PPI는 CPI와 함께 미국의 물가 흐름을 알 수 있는 지수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앞서 한국시간으로 지난 14일 발표된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보다 3.5% 상승한 바 있다. 특히 CPI 발표 이후 물가가 둔화 시그널을 보이면서 미국 기술주들과 국내 증시 또한 강세를 보이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이번 PPI 발표 이후 글로벌 증시가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또한 이번 발표 이후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관련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지난 6월 11일 발표된 미국 5월 PPI는 전년 동월대비 6.5% 오른 바 있다. 근원 PPI는 5.2% 상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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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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