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광통신과 광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3일 장중 대체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한광통신이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빛과전자와 성호전자, 머큐리, 서울바이오시스 등도 비교적 큰 폭으로 올랐다.
이날 오젼 현재 대한광통신은 전 거래일보다 960원(11.25%) 오른 9,490원에 거래됐다. 8,510원으로 출발한 뒤 장중 9,850원까지 상승했으며 저가는 8,030원이었다. 거래량은 1,102만2,842주로 집계돼 관련 종목 가운데 가장 활발한 거래 흐름을 보였다.
빛과전자는 162원(8.63%) 상승한 2,040원을 기록했다. 장중 고가는 2,070원, 저가는 1,809원이었으며 거래량은 525만2,104주로 나타났다. 성호전자는 1,140원(7.63%) 오른 1만6,080원에 거래됐고 장중 1만6,440원까지 상승했다.
통신장비 관련 종목인 머큐리는 215원(7.50%) 오른 3,080원을 나타냈다. 장중 한때 3,100원까지 올랐으며 저가는 2,645원이었다. 서울바이오시스도 345원(7.29%) 상승한 5,080원에 거래됐다.
RF머트리얼즈는 전 거래일보다 1,500원(6.71%) 오른 2만3,850원을 기록했다. 시가는 2만2,350원이었으며 장중 2만4,550원까지 상승했다. 라이콤은 205원(6.32%) 오른 3,450원, 파이버프로는 620원(5.58%) 상승한 1만1,740원에 거래됐다.
광전자는 270원(5.20%) 상승한 5,460원을 나타냈다. 거래량은 119만4,037주이며 장중 고가는 5,650원, 저가는 4,935원이었다. 우리넷도 330원(5.19%) 오른 6,690원에 거래되며 5%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자람테크놀로지는 810원(4.39%) 상승한 1만9,280원, 빛샘전자는 290원(4.11%) 오른 7,340원에 거래됐다. 티엠씨는 4.01% 오른 1만900원, RFHIC는 3.98% 상승한 4만4,400원을 나타냈다.
서울반도체는 전 거래일보다 180원(2.12%) 오른 8,690원에 거래됐다. 시가는 8,300원, 장중 저가는 8,170원이었으며 현재가가 장중 고가와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첨단소재는 거래가 형성되지 않은 가운데 1,162원으로 보합을 나타냈다.
반면 한미반도체는 9,500원(4.43%) 내린 20만5,000원에 거래됐다. 장중 19만5,700원까지 하락한 뒤 낙폭을 일부 줄였으며 거래량은 79만5,130주로 집계됐다.
장중 가격과 등락률, 거래량은 거래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주식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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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