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비에이치(090460) 주가가 9월 첫 거래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 5분 현재 비에이치는 전 거래일보다 10.25% 오른 2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가 빠르게 뛰면서 장 초반 2만원선을 넘어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비에이치는 이날 오전 9시경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했으며, 오전 9시 2분 해제됐다.
양대 지수가 동반 하락하는 가운데 나타난 강세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2.84포인트(0.62%) 내린 6777.18, 코스닥은 6.62포인트(0.79%) 하락한 827.67을 기록하고 있다.
장 초반부터 거래가 집중된 가운데 비에이치가 상승 폭을 유지할지 주목된다.
한편 공시에 따르면 비에이치의 사업분야는 첨단 IT산업의 핵심부품인 FPCB(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와 그 응용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조 및 생산하는 FPCB 사업, 그리고 차량용 휴대폰 무선충전기의 개발 및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전장사업부(BH EVS)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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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