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504/497587_310841_241.jpg)
[CBC뉴스] 신라젠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항암제 BAL0891의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환자 대상 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을 받은 후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신라젠의 주가는 전일 대비 22.95% 상승한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23.36% 오른 주가는 한때 24.18%까지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라젠은 전날 공시를 통해 FDA로부터 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을 받았으며, 네덜란드 바이오기업 크로스파이어 온콜로지 홀딩스(Crossfire Oncology Holding B.V.)로부터 BAL0891의 물질특허와 바이오마커특허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단계별 수수료인 마일스톤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과 특허권 취득 소식은 신라젠의 향후 사업 전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승인이 신라젠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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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