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건진법사 전성배씨 간의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윤 전 대통령의 사저를 압수수색하며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0일, 서울남부지검은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윤 전 대통령 부부와 관련된 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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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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