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비온은 삼성전자와 30억원 규모의 ‘DScovery 서비스 고도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0억원으로, 유비온의 최근 매출액 336억8,362만3,845원 대비 8.91%에 해당한다. 최근 매출액은 2025년 9월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다.
계약 상대방은 삼성전자 주식회사이며, 최근 매출액은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333조6,059억3,800만원이다. 주요 사업은 반도체와 스마트폰 생산 등이다. 또한 유비온은 최근 3년간 삼성전자와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계약(수주)일은 2026년 6월 11일이다. 공급지역은 대한민국이다.
이번 계약은 자체 생산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금 지급 조건은 선급금 15억원과 잔금 15억원으로 구성된다.
유비온은 “서비스 고도화 용역 범위에는 교육 운영 업무 효율화와 AI 기반 학습 지원 고도화 등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회사는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며, 계약금액과 계약기간 등 계약 조건은 향후 진행 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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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