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깨끗한나라가 2026년 6월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솔제지와 국일제지가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23일까지 종이목재 상장기업 10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865만7131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전월 1092만125개와 비교해 20.72% 감소한 수치다.
분석 결과 깨끗한나라는 참여지수 15만8705점, 미디어지수 33만9744점, 소통지수 44만4979점, 커뮤니티지수 66만2853점, 시장지수 13만9227점, 사회공헌지수 6만8738점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81만4247점으로 1위에 올랐다. 전월 대비 7.64% 하락했다.
한솔제지는 참여지수 13만7655점, 미디어지수 16만1170점, 소통지수 33만1447점, 커뮤니티지수 42만7686점, 시장지수 34만9640점, 사회공헌지수 7만9882점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48만7480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전월보다 29.01% 감소했다.
국일제지는 참여지수 20만2225점, 미디어지수 8만841점, 소통지수 13만409점, 커뮤니티지수 14만1179점, 시장지수 86만7026점, 사회공헌지수 2만5905점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44만7585점으로 3위에 올랐다. 전월 대비 24.46% 하락했다.
이어 무림P&P가 브랜드평판지수 71만6046점으로 4위, 무림페이퍼가 63만4957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2026년 6월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깨끗한나라, 한솔제지, 국일제지, 무림P&P, 무림페이퍼, 블루산업개발, 성창기업지주, 페이퍼코리아, SUN&L, 무림SP 순으로 집계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6월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깨끗한나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의 빅데이터 규모는 전월 대비 20.72%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33.17%, 브랜드이슈 37.53%, 브랜드확산 17.62%, 브랜드시장 24.13%, 브랜드공헌 41.90%가 각각 감소했으며, 브랜드소통은 1.0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