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3일 오후 LG이노텍(011070)이 장중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는 등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이날 오후 12시 4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1만2000원(-9.91%) 내린 10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00만8000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이날 LG이노텍에는 정적 VI가 발동됐다. 발동 시각은 오후 12시 41분 24초였으며, 12시 43분 46초 해제됐다.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도 크게 위축됐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8566.03으로 6.01% 하락했고, 코스닥은 909.09로 6.12% 내리며 양대 지수가 동반 급락 국면을 이어갔다. 특히 코스피 시장에서는 프로그램 매도세가 확대되며 낙폭이 커지는 흐름을 보였다.
투자자들은 LG이노텍의 100만원선 지지 여부와 함께 시장 변동성 확대 속 흐름에 주목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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