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의 핵심 물가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다시 높은 수준을 기록하면서 가상자산 시장도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 변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시간 기준 6월 25일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발표한 5월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4.1% 상승했다. 변동성이 큰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는 3.4% 상승했다.
이는 앞서 발표된 4월 PCE 상승률인 3.8%보다 높은 수준이다.
PCE는 연방준비제도가 가장 중요하게 참고하는 물가지표 가운데 하나다. 시장에서는 물가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기준금리 인하 시기가 늦춰질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전망은 비트코인과 XRP를 비롯한 가상자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질 경우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인플레이션이 안정될 경우 유동성 확대 기대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앞으로 발표될 미국의 고용지표와 추가 물가지표를 통해 연준의 정책 방향을 가늠할 것으로 보인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가상자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될 수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