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주가조작 등 자본시장 불공정거래에 대해 강력 대응 방침을 재차 강조했다.
튀르키예와 몽골을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주가조작은 금융감독원, 경찰, 검찰의 3중 그물에 반드시 걸린다"며 "자본시장 공정성은 포기할 수 없는 가치"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이 매일경제TV 소속 직원 등의 선행매매 혐의를 포착해 압수수색에 나섰다는 내용의 기사를 함께 게시했다.
게시물에는 '#주가조작_패가망신'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그동안 한국 주식시장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시장의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특히 주가조작과 부정거래에 대해서는 "패가망신한다는 것을 확실히 해야 한다"며 불공정거래 근절 의지를 여러 차례 밝혀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