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퓨얼셀(336260) 주가가 2일 오전 장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보다 3.04% 내린 4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가 하락하면서 장중 흐름과 4만3000원선 유지 여부에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린다.
한편 두산퓨얼셀은 미국 계열회사 하이엑시엄(HyAxiom, Inc.)과 5014억원 규모의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5년 연결 기준 최근 매출액 4548억원의 110.2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4월 20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미국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시스템을 공급하는 건이다. 대금은 구매주문서(PO) 발생 시 선급금 20%, 중도금 75%, 잔금 5% 조건으로 지급된다.
회사 측은 계약금액과 계약기간이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대규모 공급계약 공시가 향후 주가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모인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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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