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지난 8월 네티즌 어워즈 브랜드부문 팬북대상 투표에서 황영웅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역시 황영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팬덤 파라다이스의 강력한 투표심이 확인됐다.
8월 한 달간 실시된 투표에서 황영웅은 총 6만 2100표를 수확하며 25.8%의 지지율로 정상의 자리를 수성했다. 20%대 중반의 확고한 팬덤 화력을 바탕으로 6만 표 고지를 넘어서며 브랜드 부문 선두 체제를 확고히 다졌다.
선두의 뒤를 잇는 최상위권에서는 두 자릿수 점유율을 확보한 주자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장한별이 3만 4873표를 얻어 14.5%의 높은 지지율로 2위에 올랐고, 정서주가 2만 6847표(11.2%)를 확보하며 3위에 안착해 견고한 톱3 라인을 형성했다. 이어 환희가 1만 9284표(8.0%)로 4위, 변우석이 근소한 차이인 1만 9085표(7.9%)로 5위를 기록하며 상위권 경쟁을 뜨겁게 달궜다. 장민호는 1만 4161표(5.9%)로 6위, 손태진이 1만 1010표(4.6%)로 7위, 김혜윤이 1만 336표(4.3%)로 8위에 자리하며 1만 표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중위권 순위표에서는 그룹과 개인 아티스트 간의 치열한 순위 다툼이 전개됐다. 리베란테가 6515표(2.7%)를 얻어 9위를 차지했고, 빈예서가 6408표(2.7%)로 10위에 랭크되며 톱10 라인을 완성했다. 에녹은 4882표(2.0%)로 11위에 자리했으며, 민수현이 4770표(2.0%)로 12위, 정동원이 4230표(1.8%)로 13위를 기록했다. 이어 춘길이 3810표(1.6%)로 14위, 박지현이 3507표(1.5%)로 15위에 안착했다.
하위권 순위표에서도 각 스타를 향한 팬들의 응원 표심이 마지막까지 집계됐다. 마이진이 2550표(1.1%)로 16위에 올랐고, 송가인이 2464표(1.0%)로 17위를 차지했다. 조용필은 1791표(0.7%)를 받아 18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포르테나가 1019표(0.4%)로 19위를 기록했다. 마지막으로 이세영이 884표(0.4%)를 최종 수확하며 2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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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