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8월 네티즌 어워즈 광고부문 CF모델상 투표에서 황영웅이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8월 황영웅은 총 6만 2087표를 수확하며 39.1%의 높은 점유율로 정상을 수성했다. 7월에 이어 독보적인 팬덤 화력을 과시하며 6만 표 고지를 넘어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그야말로 비상(飛上)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선두의 뒤를 잇는 최상위권에서는 2위와 3위를 둘러싼 인기 스타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정서주가 2만 6792표를 모아 16.9%의 지지율로 7월에 이어 2위 자리를 견고하게 방어했다. 변우석은 2만 169표(12.7%)를 확보해 두 자릿수 점유율로 3위에 안착하며 정서주와 함께 흔들림 없는 톱3 라인을 형성했다.
정서주와 변우석은 그간 이 부문에서 꾸준히 강세를 이어온 바 있다.
중위권 순위표에서는 만 표 이상을 확보한 스타들의 치열한 순위 다툼이 전개됐다. 장민호가 1만 4469표(9.1%)를 얻어 4위에 자리했고, 손태진이 1만 1190표(7.0%)로 5위, 김혜윤이 1만 522표(6.6%)로 6위에 랭크되며 상위 6명의 후보가 1만 표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민수현은 4775표(3.0%)를 받아 7위 자리를 지켰다.
하위권 순위표에서는 단 1표 차이로 순위가 엇갈리는 등 막판까지 팽팽한 표심 겨루기가 펼쳐졌다. 박지현이 3646표(2.3%)를 확보해 8위를 차지했다. 이어 양지은이 2667표(1.7%)로 9위에 올랐고, 송가인이 단 1표 뒤진 2666표(1.7%)를 기록하며 10위로 8월 CF모델상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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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