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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제이홉이 21일 오후 1시 새로운 디지털 싱글 '모나리자'(MONA LISA)를 발표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이 소식을 전하며, 제이홉이 이번 곡을 통해 매력적인 상대를 향한 찬가를 명작 '모나리자'에 비유해 풀어낸 힙합 알앤비(Hip hop R&B) 곡이라고 밝혔다.
제이홉은 '모나리자'에서 누군가의 마음을 흔드는 진정한 매력은 외적인 아름다움이 아닌 각자가 지닌 특별함에 있다고 노래한다. 그는 이 곡의 작업에 직접 참여하여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담았다.
이와 함께 제이홉은 18일 오후 1시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의 FNZ 리믹스 버전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 곡은 실력파 프로듀서 FNZ가 편곡해 펑키한 리듬, 베이스라인, 그리고 감각적인 피아노 연주가 특징이다.
이번 발표는 팬들에게 제이홉의 다양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그의 솔로 작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멤버로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제이홉의 솔로 활동은 그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되고 있다. '모나리자'와 '스위트 드림스' 리믹스는 그의 음악적 여정에 있어 또 다른 이정표가 될 것이다. 팬들은 제이홉의 새로운 음악이 선사할 감동과 메시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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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