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화엔진이 임직원 주식보상을 위해 약 157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33만9,411주이며, 취득 예정 금액은 156억8,078만8,200원이다. 취득은 오는 7월 15일부터 10월 12일까지 유가증권시장을 통한 장내 매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한화투자증권이다.
한화엔진은 취득 목적에 대해 임직원 주식보상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에 취득한 자기주식을 성과 창출을 위한 임직원 동기부여 차원에서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와 성과인센티브 등 주식기준 보상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취득 예정 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 거래일인 2026년 7월 13일 종가 4만6,200원을 기준으로 산정됐으며,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 주식 수와 취득 금액은 달라질 수 있다.
한편 회사는 자기주식 취득 결정 이전 기준으로 보통주 2만1,607주의 자기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