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리노공업 주가가 장중 낙폭을 확대하며 7% 넘게 하락했다. 장중 반등 폭도 제한되면서 종가는 당일 저가에 가까운 수준에서 형성됐다.
리노공업은 16일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5600원 내린 7만2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락률은 7.19%다.
이날 주가는 전일 종가인 7만7900원보다 1600원 낮은 7만6300원에 출발했다. 개장 이후 7만6500원까지 오르며 낙폭 축소를 시도했지만 전일 종가와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이후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주가는 장중 7만2000원까지 내려갔다. 종가는 저가보다 300원 높은 7만2300원에 형성돼 장 마감 시점까지 매수세가 뚜렷하게 살아나지 못한 흐름을 보였다.
시가와 종가의 차이는 4000원이다. 시초가를 기준으로도 5.24% 추가 하락한 셈이다. 장중 고가와 저가의 격차는 4500원으로, 거래 시간 동안 변동성도 적지 않았다.
거래량은 43만1494주, 거래대금은 약 316억6100만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16일 장에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도 급락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6,820.60로 -463.81(6.37%) 하락했고 코스닥은 791.84로 -37.59(4.53%) 하락마감했다.
[※ 이 기사는 2026년 7월 16일 KRX 장 마감 기준 수치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