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중책을 내려놓고 더 큰 책임을 지겠다"며 대선 출마를 사실상 선언했다. 이는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한 대행은 정치적 행보를 본격화하며, 대선 레이스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한 대행은 극단 정치 버리고 협치 없으면 분열 갈등이 반복된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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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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