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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家]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③ㅣ현장행보 돌파구 모색…내부 갈등 속 선거 전략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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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家]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③ㅣ현장행보 돌파구 모색…내부 갈등 속 선거 전략 고심
Jang Dong-hyeok Leader of the People Power Party
▷1969년 6월 2일
▷국민의힘 대표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6.05.0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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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5-03
장동혁, 대구 방문…추경호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

국힘 지도부 총출동한 박형준 캠프 개소식 (사진=연합뉴스)
국힘 지도부 총출동한 박형준 캠프 개소식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를 방문한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후 대구 수성구에서 열리는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송언석 원내대표와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명예선대위원장 자격으로 자리하며, 대구경북 지역 및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도 함께한다.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경쟁했던 주호영, 윤재옥 의원 등도 참석할 계획이다. 또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영상 축사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장동혁 대표는 전날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캠프 개소식에도 참석해 당내 단합을 강조한 바 있다.


 ● 2026-05-01
국민의힘 장동혁, '특검안' 맹비판…"끔찍하고 미친 짓"

불기2570년 국회정각회 참석한 여야 대표 (사진=연합뉴스)
불기2570년 국회정각회 참석한 여야 대표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노동절인 1일 공식 일정 없이 SNS를 통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더불어민주당의 윤석열 정부 조작수사·조작기소 의혹 특별검사법안 발의에 대해 강도 높게 비난했다. 그는 이를 "끔찍하고 미친 짓"이라고 표현하며,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이자 배신, 날강도 짓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분노한 표심으로 심판해야 한다"며 이번 지방선거가 국민을 배신한 범죄자들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또한,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자 유해 잔해물이 1년 넘게 방치됐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장 대표는 "총체적 부실"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유족들에게 미안함을 느끼지 않는 것 같다고 지적하며, 이 대통령이 유족들의 호소에 대해 "내가 나선다고 특별히 뭐가 더 될 것 같지 않다"고 답한 점을 언급했다. 장 대표는 이를 두고 참사까지 내 편, 네 편을 가르는 '패륜 정치'라고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지난달 6일과 22일 인천과 강원 양양군을 방문한 이후 지역 방문을 중단했다. 6·3 지방선거가 임박했지만 1일에도 지역 일정을 잡지 않았다. 시·도지사 후보들이 독자적인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며 장 대표와 거리를 두는 모습이 나타났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경기 남부와 충청권 등 현장을 방문하며 활발한 민생 행보를 보였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 대표의 행보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적 고민의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박 대변인은 장 대표가 비공개 일정을 가질 수 있지만 공식 일정은 없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2일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3일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하며 약 열흘 만에 지역 일정을 재개할 예정이다. 다만 지원 유세는 함께하지 않는다. 박 대변인은 개소식 이후 불필요한 일정은 후보에 대한 관심을 분산시킬 수 있어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인천, 부산, 대구, 경북, 울산, 강원, 세종 등 7개 지역에서 명예선대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국민의힘 유의동 평택을 후보는 김 전 장관이 상임선대위원장직도 맡게 됐다고 SNS를 통해 밝혔다.

중앙선거대책위 인선과 관련해 장동혁 대표의 참여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추경호 후보는 KBS라디오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장 대표가 판세와 여론을 면밀히 살피고 있을 것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 2026-04-30
장동혁·송언석, 각각 정책·현장 행보…당 내부 '불협화음' 우려

얘기 나누는 장동혁-송언석 (사진=연합뉴스)
얘기 나누는 장동혁-송언석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각 다른 일정을 소화한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소상공인연합회로부터 지방선거 정책과제를 전달받을 계획이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같은 시간대에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해 유권자들과 만난다. 송 원내대표의 일정에는 신동욱 최고위원과 정점식 정책위의장 등이 동행한다.

당내에서는 두 지도부 인사가 별도로 움직이는 것에 대해 투톱 간의 불협화음 가능성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있다. 또한 장 대표가 현장 행보에 대한 내부 비판을 의식해 독자 일정을 택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한편, 국민의힘 지도부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내주 출범 예정인 선거대책위원회에 공동 위원장으로 합류할지 여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 2026-04-29
장동혁, 서울서 11개 청년 공약 발표…오세훈 행사 불참

홍제천 인공폭포 바라보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진=연합뉴스)
홍제천 인공폭포 바라보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9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 인근 카페에서 청년 공약을 발표하며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간접적으로 지원했다.

이날 장동혁 대표는 당의 '쓴소리위원회'와 '청년 픽(PICK) 공약단'과 함께 청년 정책을 공개했다. 발표 장소로 선택된 '카페 폭포'는 오세훈 시장이 2022년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사업으로 추진해 조성된 곳으로, 카페, 도서관, 폭포광장 등이 들어서며 서울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명소로 자리 잡았다. 장 대표는 이 공간이 오세훈 시장의 수변감성도시 첫 사업지임을 강조하며,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이곳의 수익이 청년 장학금으로 환원된 점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국민의힘 청년 당원들은 청년 국가자격증 응시료 연 3회 전액 지원, 청년 출퇴근 교통 패스, 고등학교 1학년 1학기 첫 중간고사 연습고사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실 내 CCTV 설치 의무화, 반려동물 진료비 소득공제 등 11개 청년 공약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들 11개 사업의 총 소요 예산이 약 2조1천800억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26조2천억원과 비교하며, 국민의힘이 해당 정책을 입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훈 후보는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오 후보는 장동혁 대표와 당의 노선에 입장 차를 보이며, '윤 어게인' 세력과의 관계 단절을 주장해왔다.

장 대표의 이번 서대문 방문은 시·도지사 후보들이 독자적으로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추진하며 당 지도부와 거리를 두는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장 대표는 이번 주 별도의 지역 방문 없이 서울 시내에서 회의와 공약 발표 등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행사에 함께한 이용호 서대문갑 당협위원장은 장 대표에게 서대문갑 방문을 자주 해달라고 요청하며, 직접 초청 의사를 밝혔다. 또한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각 후보의 강점을 극대화할 지방 일정을 장 대표가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다음 주 중앙선대위 출범을 계획하고 있으며, 장동혁 대표의 공동선대위원장 합류 여부를 두고 내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의 선대위 합류와 관련해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투톱' 간 균열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하며, 선대위 참여는 장 대표의 결정 사항이라고 밝혔다.


 ● 2026-04-29
장동혁, '지역경제·민생' 공약 발표…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약 시동

축사하는 장동혁 (사진=연합뉴스)
축사하는 장동혁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경제와 민생, 청년 정책에 관한 공약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지역경제·민생이 올라갈 시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 경제와 민생 회복을 위한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정점식 정책위의장, 박수영 중앙공약개발단장 겸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간사, 박성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야당 간사, 이종욱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야당 간사 등이 함께한다.

오후에는 장동혁 대표가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 인근 카페에서 당 소속 '청년 PICK 공약단'과 '쓴소리 위원회'와 만나 청년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하고 간담회도 진행할 계획이다.


 ● 2026-04-27
국민의힘 내홍 격화…장동혁 대표 퇴진 압박 속 ‘리스크’ 우려 확산

최고위 참석한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최고위 참석한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6·3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들을 중심으로 장 대표에 대한 사퇴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장 대표 측은 지도부 흔들기를 중단하라며 맞서고 있다.

친한계 배현진 의원은 SBS 라디오에서 부산에서 택시를 탔을 때 택시 기사가 장동혁 지도부를 끌어내리면 투표하겠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히며, 부산의 오랜 지지자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 의원은 장 대표가 존재감을 감추고 있어 사실상 지도부가 궐위 상태라고 지적했다. 신지호 전 전략기획부총장도 페이스북을 통해 선거가 이대로 치러질 경우 민주당의 압승이 유력하다며, 장동혁 지도부의 전격 퇴진만이 판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했다.

비영남권의 한 중진 의원은 지역을 돌면서 장 대표의 거취에 대한 우려로 국민의힘에 투표하지 않겠다는 지지자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장동혁 리스크'가 커졌다고 우려했다.

이에 맞서 장 대표 측 당권파 인사들도 반박에 나섰다. 조광한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작년 전당대회 이후 당이 안정을 찾으려 할 때마다 내부에서 당을 흔드는 이들이 있다고 비판했다. 조 최고위원은 지도부와 거리를 두겠다는 주장이 최선의 돌파구인지 의문을 제기하며, 단합과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각자 선대위를 꾸려 흩어지는 것은 상대에게 승리의 기회를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은 기자들과 만나 당 대표에 대한 내부 비판이 과도하다며, 선거를 앞두고 인신공격성 발언이 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한편, 시·도 지사 후보들 사이에서는 독자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이 추진되는 등 장 대표와의 거리두기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번 주 장 대표의 지역 방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지도부는 중앙선대위 구성을 위해 김기현·나경원·안철수 의원 등에게 선거대책위원장직을 제안했으나, 중진 의원들의 수락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당 지지율 정체에 대한 우려도 이어지고 있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전국의 후보자들이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당이 일선 후보자들이 신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좋은 평판을 받을 수 있게 노력하자고 말했다.


 ● 2026-04-25
장동혁 "미 국무부 공공외교 직책, 차관보 이상"…직함 논란 정면 반박

미국 국무부 차관보 면담한 장동혁 대표 (사진=연합뉴스)
미국 국무부 차관보 면담한 장동혁 대표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미국 방문 중 만난 국무부 인사의 직책과 관련해 '직함 부풀리기'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 대표는 해당 인사가 차관보 또는 그 이상 직급임을 재차 강조했다.

장동혁 대표는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미국 국무부 홈페이지의 공공외교 리더십에는 두 명만 등재되어 있다며, 자신이 만난 인사의 직급이 차관보 혹은 그 이상이라고 밝혔다. 그는 일부 언론이 외교 성과를 직함 문제로 폄훼하는 데 대해 "본질을 호도하는 일부 언론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장 대표의 언급은 박성훈 수석대변인이 기자들과 만나 당 대표 방미 과정에서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한 부분이 있었다면 사과드린다고 밝힌 이후 나왔다. 이에 대해 장 대표는 외교 성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장 대표는 미국 방문을 마친 뒤 '미 국무부 차관보'를 만났다고 출입기자단에 알렸으나, 이후 미국 측이 면담 인사를 '공공외교 담당 차관의 비서실장인 개빈 왁스'라고 밝히면서 사실관계 논란이 제기됐다. 장 대표는 국무부에서 두 명을 만났으며, 개빈 왁스 실장 이전에 만난 인물은 차관보급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언론에서는 이 인사가 '수석부차관보'급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국민의힘은 당시 입장 자료를 통해 국무부 방문 첫날 만난 인물이 차관보 권한대행(Acting Assistant Secretary) 직함으로 회의에 참석했으므로 차관보급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 2026-04-24
장동혁 "당 대표 사퇴 없다"…지방선거 앞두고 입장 밝혀

현안 관련 브리핑 마치고 이석하는 장동혁 대표 (사진=연합뉴스)
현안 관련 브리핑 마치고 이석하는 장동혁 대표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퇴설을 일축하며, 선거를 끝까지 책임지고 치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동혁 대표는 24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방미 결과도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 대표로서 할 수 있는 일을 다했고, 시간이 지나면 성과가 드러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동혁 대표는 상황이 좋지 않다고 해서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 있는 정치인의 자세가 아니라며, 본인의 정치와도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근 자신의 '고민' 발언을 두고 일부에서 사퇴 결심으로 해석하는 움직임에 대해 반박한 것이다.

앞서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간담회에서 당내 일각의 사퇴 또는 2선 후퇴 요구에 대한 질문을 받고, 지방선거 40일을 앞둔 시점에서 당 대표직을 내려놓는 것이 진정 책임을 다하는 것인지, 지방선거 승리에 도움이 되는지 여러 고민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2026-04-24
오세훈 "장동혁 대표, 자숙·결단 필요"...지지율 최저 책임론 제기

발언하는 오세훈 시장 (사진=연합뉴스)
발언하는 오세훈 시장 (사진=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자숙이나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TV조선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후보들 사이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눈에 덜 띄는 것이 선거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창당 이래 최저치를 기록한 상황을 언급하며, 장 대표가 책임감을 느끼고 활동 반경을 줄이는 것이 선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오세훈 시장에게 윤석열 시즌 2를 경계하라고 조언한 것에 대해서는, 오 시장은 자신이 정 후보를 '박원순 시즌2'라고 표현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또 정원오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예스맨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대통령의 정치적 입장이나 주택 문제에 대해 제대로 입장을 밝히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구성 핵 시설' 관련 발언과 함께 미국이 대북정보 공유를 일부 제한하는 정황에 대해 오세훈 시장은 한미관계가 삐걱거리기 시작한 상징적인 장면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한미동맹의 틈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많은 국민이 불안함을 느낄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정치家ㅣ정치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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