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로고. 홈페이지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606/581611_395065_5846.jpg)
[CBC뉴스] 파두(440110) 주가가 장중 10만원선을 돌파하며 강세를 보였지만 상승 흐름을 이어가지 못한 채 약세로 전환했다. 국내 증시 양대지수가 강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파두는 이날 오후 1시 52분 53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후 1시 55분 16초 해제됐다.
오후 1시 56분 현재 파두는 전 거래일 대비 5000원(5.04%) 내린 9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과 비교하면 분위기가 크게 달라진 모습이다.
특히 파두는 이날 장중 한때 10만8800원까지 오르며 강한 상승 탄력을 보였다. 그러나 이후 매도세가 확대되면서 상승폭을 반납했고, 결국 하락 전환하며 9만원대 초반까지 밀려났다.
이날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감 속에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 양대 지수 모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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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