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14
재경부 생성형 AI 해커톤, 4개 우수 과제 선정

재정경제부가 주최한 인공지능(AI) 해커톤 대회에서 국유재산 관리 효율화 AI와 공공기관 정보·서비스 통합 안내 서비스 등 4개 과제가 우수 과제로 선정됐다.
재정경제부는 10일부터 2박 3일간 나라키움 태안연수원에서 '재경부 생성형 AI 서비스 발굴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부내 각 실·국이 25개의 혁신 과제를 출품했으며, 예선을 거쳐 15개 과제가 본선에 진출했다. 이 가운데 4개의 우수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과제 중 '보도자료를 활용한 카드 뉴스 자동 생성 서비스'는 각 부서의 보도자료를 읽고 카드 뉴스를 자동으로 만들어 재경부 SNS에 게시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국유재산 데이터와 정부 정책 기조를 자동 분석하는 '국유재산 업무 관리 효율화 AI'와 공공기관이 알리오 및 알리오 플러스에 등록한 경영 공시, 시설정보, 문서 등 세부 정보를 AI가 통합·검색하는 '알리오 AI 플러스: 공공기관 정보·서비스 통합 안내 AI'도 우수 과제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일상 감사 요청 자료와 기존 검토 의견서를 분석해 검토 의견서 초안을 생성형 AI가 작성하는 '일상 감사 검토 의견서 작성 자동화 서비스'가 포함됐다. 부서별 맞춤형 AI 어시스턴트 개발 등도 행정업무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정부는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이번 대회가 재경부 직원들이 AI 기술을 직접 배우고 행정 서비스 개발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평가하며, 재경부가 정부 부처의 인공지능 대전환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2
구윤철 부총리, 한양대 첨단산업 부트캠프 현장 방문…"청년뉴딜 신속 집행" 강조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12일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교육 현장을 방문해 대학, 기업 관계자, 교육생,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구윤철 부총리는 청년 고용률 하락과 실업률 상승 등 최근 고용 상황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청년들의 체감 고용 여건 개선을 위해 '청년뉴딜 추진방안'의 핵심 과제를 신속히 집행하고 추가 보완 과제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청년뉴딜 추진방안에 따라 신설된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이 비 재학생을 대상으로 첨단 산업과 청년 선호 분야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임을 강조하며, 대학 선정과 참여자 선발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양대학교는 현대NGV, 세일즈포스, 솔트룩스 등과 협력해 인공지능(AI) 부트캠프를, 와이엠엑스, 모티브랩 등과는 반도체 인공지능 융합(AX) 부트캠프를 운영 중이다.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함께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첨단 분야의 실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AI를 활용한 자율주행 트랙 주행과 로봇 물품 이동 AI 학습 등 부트캠프 교육과정 시연을 참관했다. 또한, 부트캠프 참여 학생들이 개발한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반 자동차 정비 스티커 검출 및 판별 시스템, 산업 데이터 시각화 수익 분석·관리 모델에 대한 발표도 진행됐다.
최은옥 차관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부트캠프 사업 운영 방향에 반영하고, 학생들이 산업계 수요에 맞는 우수한 교육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청년 대상 직업훈련 프로그램인 'K-뉴딜 아카데미'의 1호 아카데미 개설을 내달 중 목표로 사전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농지 전수조사(농림축산식품부), 체납관리단(국세청) 등 공공부문 일 경험 프로그램도 조기에 채용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2026-06-12
구윤철 부총리, 청년 고용 최우선…“계층별 맞춤 분석·신속 대응”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청년 고용 개선을 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5월 취업자 수가 감소로 전환하는 등 고용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계층과 업종별 고용 동향을 면밀히 분석해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사안은 즉각 개선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제도 개편과 고용 인센티브 강화에 나설 계획임을 설명했다.
최근 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우리 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가와 공급망 부담, 환율과 금융시장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물가와 고용 등 주요 경제 지표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면서 중동 전쟁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민생 안정을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초혁신 경제 프로젝트와 관련해서는 차세대 전력반도체의 상용화 기술 로드맵을 6월 중 마무리하고, 수요 기업과 연계한 대형 연구개발 기획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소형 모듈 원자로(SMR)는 9월 시행 예정인 SMR특별법을 기반으로 조기 상용화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센서와 인공지능(AI) 융합 기술,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 이차전지 등 첨단 기술 개발과 현장 실증도 지원하겠다고 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경제 재도약을 위한 미래 성장 동력이 지방에서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다음 주부터 '5극3특' 전국을 직접 방문해 지역별 특화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예고했다.
한편,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등 대규모 인명 피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정부는 전국 공장과 창고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화재 안전 실태조사에 착수할 계획임을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는 "청년 고용 상황 개선에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두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1
17개월 만에 취업자 감소…정부, 고용안정 총력 '버팀이음' 등 지원 확대

정부가 지난달 취업자 수가 17개월 만에 줄어든 상황에서 고용 안정을 위해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고용 관계 장관 간담회를 주재하며,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경영난이 고용 불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각 부처에 고용 안정 대책을 차질 없이 시행할 것을 요청했다. 구 부총리는 특히 청년층의 어려움이 커지고 제조, 건설, 농어업 등 업종별 부진이 심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정부는 최근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요건을 완화하고, 지역별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경우 고용노동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버팀이음'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용위기지역과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강화 등 재정지원 방안도 마련 중이다.
한편, 정부는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인력 수급 대응과 직무 전환 지원을 위한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에이전틱 인공지능(AI) 등 첨단 분야에서 청년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윤철 부총리는 모든 부처가 중동전쟁의 불확실성에 경계심을 갖고 총력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청년뉴딜 정책 주요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새로운 사업 발굴을 주문했다.
● 2026-06-11
재경부, GCF 초급전문가 5명 모집…9월 4일까지 접수

재정경제부가 녹색기후기금(GCF)에서 근무할 초급전문가(JPO) 직위 지원 서류를 9월 4일까지 접수한다고 11일 안내했다.
이번에 선발하는 직위는 대외협력담당관(대외협력국), 역량배양 및 포트폴리오 관리 담당관(아시아·태평양국), 사업 담당관(라틴 캐리비안국), 기후투자분석관(전략투자 파트너십·공동투자국), 자산·부채관리 담당관(재무국) 등 5개다. 선발된 인원은 녹색기후기금에서 일정 기간 정규 직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재정경제부 홈페이지(https://www.mofe.go.kr) 등에서 선발공고를 확인한 뒤, 이메일(mosfifi@korea.kr)로 9월 4일까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지난해 10월, 한국 청년의 국제금융기구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녹색기후기금과 초급전문가 제도 신설에 합의한 바 있다. 재정경제부는 앞으로도 국제기구 내 다양한 채용 기회를 마련해 우리 국민의 국제기구 진출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2026-06-10
구윤철 부총리 등 4개 기관장 '민생경제 안정·리스크 관리 협력' 합의

주요 경제 정책을 담당하는 4개 기관장이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민생경제 안정과 리스크 관리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확대 거시재정금융간담회에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 증가로 인해 취약 부문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참석자들은 금리 상승 시 저소득·저신용 차주,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상환 부담이 증가하고, 환율 상승이 중소 수입·수입가공업체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주가 변동성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 투자 리스크가 여러 부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
이들은 향후 세입 증가가 예상되는 점을 고려해 재정 여력을 미래 대비 투자와 잠재성장률 제고에 활용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아울러 양극화 해소와 물가상승에 따른 민생 부담 완화를 위해 재정의 적극적 역할과 재정 구조 개혁, 지출 구조조정 필요성에도 공감했다.
참석자들은 1분기 명목 국내총생산(GDP)이 전년동기 대비 17.1% 성장하고 5월 수출액이 53.2% 증가하는 등 최근 한국 경제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들은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거시 정책의 조화로운 운용이 중요하다며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마련과 정책 운용 과정에서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과 달리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참석해 확대 거시재정금융간담회로 진행됐다. 앞으로도 안건과 현안에 따라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금융위원회 외에 다른 기관이 참여하는 등 간담회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2026-06-10
정부, 중동 인프라 진출 박차…60억 달러 금융·전략펀드 지원 추진

정부가 우리 기업의 중동 인프라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
정부는 중동 주요국의 경제 상황과 수요에 따라 플랜트·에너지, 교통·물류, 도시개발, 디지털 인프라 등 분야별 맞춤형 협력 과제를 발굴해 기업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재외공관과 유관기관을 활용해 현지 핵심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중동 발주처를 대상으로 통합 수주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중동 주요 발주처를 대상으로 총 60억 달러 규모의 선 금융 지원을 제공하고, 국가별 맞춤형 금융지원도 병행한다. '중동 인프라 전략펀드' 신설 추진과 함께 정부 고위급 인사를 현지에 파견하는 등 외교적 지원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69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는 '중동 국가별·분야별 인프라 고도화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중동이 우리 해외 건설 역사의 절반을 함께한 지역임을 강조하며, 에너지와 공급망 안정 측면에서도 중요한 경제 협력 파트너라고 밝혔다. 그는 정상외교와 고위급 교류를 통해 쌓아온 신뢰와 우리 기업의 기술력이 결합하면 상호 윈-윈 협력이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민간협력 강화, 금융 지원, 정부 간 협력 추진 의지를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는 "대외경제의 불확실성은 계속되고 있지만 위기는 새로운 협력과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내기도 한다"며 "우리 기업이 세계시장에서 더 많은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국과의 정상회담에서 도출된 경제협력 성과의 이행 상황도 점검됐다. 정부는 농림·수산, 검역·위생, 과학기술 분야 등에서 후속 협력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앞으로 관계부처 합동 점검체계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 2026-06-07
원·달러 환율 2009년 이후 최고치…정부 "시장 교란행위 엄정 대처"

최근 원화 약세와 관련해 자금·외환시장을 담당하는 4개 기관장이 투기적 수요와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7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과 함께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외환시장 내 투기적 움직임과 시장 교란 의심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조치하기로 했다. 이들은 최근 원/달러 환율이 2009년 금융위기 이후 17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상황에서,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파생상품 거래를 통한 쏠림 현상이 국내 외환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외환시장 내 원화 약세에 편승한 투기적 거래와 시장교란 행위에 대해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이 검사에 나서기로 했다. 시장기능을 방해하거나 가격 발견 과정을 저해할 의도로 이뤄지는 거래, 고객에게 불리하게 가격을 변동시키려는 특정 시점의 대규모 일방향 거래 등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아울러 NDF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고, NDF 거래를 국내 외환시장(DF 거래)으로 흡수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 국가정보원, 국세청, 관세청, 한국은행, 금융감독원이 합동으로 구성한 '불법외환거래 대응반'도 가동된다. 이 대응반은 환율 상승에 편승해 수출입 기업들이 수입대금 지급을 앞당기거나 수출대금 수령을 지연시키는 등 불법 거래 여부도 조사한다.
참석자들은 과도한 환율 변동성과 일방향 쏠림 현상은 용인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시장상황점검회의가 일요일 오후에 긴급 소집된 데 대해 외환 당국 관계자는 "뉴욕이나 런던 시장에서 높아진 환율 레벨이 다음날 서울 외환시장의 시가가 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며, 투기적 수요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관계기관이 신속히 대응 방침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중동전쟁 전개 및 미국 물가 동향 등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재차 높아질 수 있는 만큼, 24시간 높은 경계감을 갖고 시장 상황을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히고, "관계기관과 협조해 대책을 신속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반도체 등 주력산업의 경쟁력, 이익 전망의 지속적 상향, 경상수지 흑자 확대 등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 신인도가 견고하다는 평가도 제시됐다. 또한, 원/달러 환율 상승에는 외국인 투자자의 비중 조정과 차익실현 등 수급 요인 외에도 일부 투기적 거래가 쏠림 현상을 가속했다는 분석이 공유됐다.
● 2026-06-05
구윤철 부총리 “4월 경상수지 흑자 역대 최대…시장 변동성·물가 경계”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와 민생 물가의 어려움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는 4월 경상수지가 282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고 1∼4월 누적 흑자가 역대 최대를 기록하는 등 대외 지표가 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시장의 변동성이 여전히 크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민생 경제를 더욱 세심하게 챙기는 동시에 경제 대도약을 위한 구조 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구윤철 부총리는 중동 전쟁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국민, 기업, 정부가 함께 노력한 결과 경제 성장세 회복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1.7%에서 2.6%로 크게 올린 점을 예로 들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대응 상황, 농림분야 안전관리 종합대책,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7호 프로젝트 신속 추진 방안 등이 논의됐다.
[정치家ㅣ정치가] 구윤철 부총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