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화려한 무대 연출 뒤에 숨겨진 자연스러운 호흡과 끈끈한 결속력이 걸그룹 유니스(UNIS)의 오키나와 여정을 통해 그대로 전해졌다.
유니스는 자체 제작 콘텐츠 '유니스데이즈'의 열네 번째 에피소드를 통해 첫 해외 촬영지였던 오키나와에서의 생생한 순간들을 공개했다. 공항 출발선에서부터 감추지 못했던 설렘은 현지에 도착한 뒤 이어진 본격적인 여정 내내 기분 좋은 생동감으로 이어졌다.
멤버들이 함께 채워나간 시간 속에서는 특유의 밝고 친근한 팀워크가 고스란히 묻어났다. 오키나와의 대표 명소인 국제거리를 찾은 유니스는 전통 수호신 '시사' 기념품과 지역 캐릭터 상품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현지의 정취를 만끽했다. 마음에 드는 매장에서 직접 커플 티셔츠를 맞춰 입으며 돈독한 우정을 나누는가 하면, 전통 시장을 방문해 바다포도와 자색고구마 같은 대표 특산물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며 현장의 다채로움을 화면에 가득 담았다. 조개껍데기 소품을 들어 바다 소리를 전하는 등 소소한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았다.
여정의 끝자락에서 마주한 오키나와의 푸른 해변은 멤버들의 맑은 에너지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맑은 바다 풍경을 배경으로 편안한 휴식을 취하면서도, 서로 장난을 주고받으며 훈훈한 호흡을 빚어내는 모습은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진솔한 매력으로 다가왔다.
한편 유니스는 21일 오후 4시 33분 현재 13득표로 최고그룹상 19위에 랭크돼있다. 유니스가 향후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AI가 일부 조력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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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