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전라남도 순천시의 한 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빠르게 진화됐다. 6일 오후 2시 22분경 순천시 상사면 용계리의 산에서 불이 났지만, 50여분 만인 오후 3시 10분경 주불이 잡혔다.
순천시는 즉시 119 소방대와 지역 산불진화대를 현장에 투입했고, 주변 지역의 산불 진화 헬기 지원을 받아 불길을 신속하게 잡을 수 있었다. 현재 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 중이며, 산불의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산불이 발생한 지역은 국유림과 인접해 있어 화재가 확산될 우려가 있었으나, 신속한 대응 덕분에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 관계 당국은 이번 산불이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 조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