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펩트론(087010)이 15일 장 초반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는 등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펩트론은 이날 오전 9시 10분 7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전 9시 12분 11초 해제됐다.
VI 해제 이후에도 상승세는 이어졌다. 오전 9시 27분 현재 펩트론은 12만9100원에 거래되며 전 거래일보다 1만9100원(17.36%) 상승하고 있다. 장 초반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는 12만원 후반대로 올라섰다.
이날 국내 증시도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오전 9시 27분 기준 코스피는 7327.70으로 6.86% 상승했고, 코스닥은 819.95로 4.58% 오르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펩트론이 오후장까지 강세흐름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의 참고자료일 뿐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주식 투자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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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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